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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매개자연치유전공! 2019학년도 후기석사과정 신입생 모집(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
반려동물뉴스(CABN)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에서 오는 5월 27일(월)부터 6월 14일(금)까지 ‘동물매개자연치 유전공(Major of Animal-assisted Natural Therapy)’의 2019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동물매개자연치유전공에서 다루고 있는 동물매개치료는 인간과 동물의 유대(human animal bond, HAB) 상호반응으로 대상자의 심리치료와 재활치료를 수행하는 보완대체의학적 방법이다. 본 전공에서는 치료도우미견을 활용하여대상자의 심리치료와 재활치료를 도모하는 보완대체의학적 학문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해 다양한 심리치료 분야에서 전문가로서 종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도시화 및 핵가족화에 따른 인간의 소외감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시키기 위하여 점차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반려동물과 관련된 실용적인 산업 가치를 창출하여 인간 삶의 풍요와 안정감을 한층 더 하는 전문기술인을 양성할 수 있다. 이처럼 동물매개자연치유전공은 동물매개자연치유 분야의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문 소양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우수한 교수진과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이론과 임상실습 중심교육을 실현하

렛츠북, ‘왜냐하면 추억은 잊혀진 기억 같아서요’ 출간
반려동물뉴스(CABN)렛츠북이 ‘왜냐하면 추억은 잊혀진 기억 같아서요’를 출간했다고 밝혔다.책은 우리가 몰랐던 반려동물의 마음과 평범한 가정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 그들에게 주어지는 선물 같은 나날을 이 집의 강아지 ‘재롱이’의 시점으로 그려냈다. 재롱이 시점에서 전개되는 독특한 설정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과 키우지 않는 사람, 또 키우고 싶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모두에게 강한 끌림이 된다. 끝내 그 묘한 매력에 빠져버린 당신은 책을 읽는 내내 따뜻한 위안을 얻게 된다. ‘왜냐하면 추억은 잊혀진 기억 같아서요’는 주인공인 재롱이가 마주하는 사람, 공간, 사물 등 재롱이가 살면서 느꼈던 세상은 어땠을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소설이다. 재롱이가 함께 살았던 사람들의 삶을 돌아보고 동시에 재롱이와 같은 반려동물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갈지를 헤아리고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책이다. 어쩌면 우리는 뜨거운 여름날 나무가 만들어 준 그림자에 몸을 숨기듯 그렇게 저마다의 ‘재롱이가’ 만들어준 모든 것에 숨어 살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강아지 재롱이와 그 가족들의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이자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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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강사모 반려견과 산책해요! 애견인 1천만시대! 우리 삶에 함께 하는 반려동물과의 행복한 순간이라는 주제로 칼럼 개재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11월 8일 다음강사모는 커뮤니티 채널을 통해 반려인들이 숙지하고 지켜야할 예절과 준비물에 대한 숙지내용을 카페에 개재했다. 또한, 반려견을 올바르게 키우는데 필요한 준비물에 대해서도 회원들에게 숙지를 당부했다. 현재 다음강사모는 반려견을 키우는 견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내용으로 전국 강사모 회원을 대상으로한 회원간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다음강사모 회장은 "함께 삶을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그 짧은 한 순간을 위해 아이들은 주인이 오기만을 오늘도 무척 오랜시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