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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X이재욱의 로코가 궁금하다!

‘본투비 라라’ 고아라, 캐릭터에 숨 불어넣는 쾌활함 이재욱, 실제로도 ‘알바력 만렙?’ 직접 뽑은 닮은 점 오지영 작가 인정한 퍼펙트 싱크로율, 맞춤형 캐스팅

  (반려동물뉴스(CABN)) '도도솔솔라라솔' 고아라, 이재욱이 연기를 하며 느낀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솔직하게 답했다. 오는 10월 7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은 에너제틱 피아니스트 구라라(고아라 분)와 알바력 만렙 선우준(이재욱 분)의 반짝반짝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저마다의 상처와 비밀을 안고 작은 시골 마을 피아노학원 라라랜드에 모여든 이들의 이야기가 달콤한 설렘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여기에 '최고의 이혼'을 공동 연출한 김민경 감독과 '내 뒤에 테리우스', '쇼핑왕 루이' 등을 집필한 오지영 작가의 의기투합은 섬세하면서도 감각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 신박한 관계로 엮인 구라라와 선우준을 그려낼 고아라와 이재욱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기대 이상의 '로코 케미'로 설렘을 안기고 있는 것. 앞선 인터뷰에서 고아라는 '현장에서 순발력이 뛰어난 배우다. 그래서 함께 하는 장면에서 이재욱 배우만의 매력이 특히 빛나는 것 같다'며 이재욱에 대해 극찬하기도 했다. 이재욱 역시 고아라에 대해 '기분 좋은 에너지는 행복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늘 독려해 주셔서

풍수건축가 박성준, 새로운 신간 ‘운의 힘’ 출간

돈보다 운, 상위 1% 운의 비밀

  (반려동물뉴스(CABN)) 어느 날 갑자기 모든 일들이 꽃 길이 펼쳐지는 것처럼 잘 되는 것, 그것을 우리는 흔히 운이라고 생각한다. 운이란 가만히 있어도 때가 되면 찾아오는 막연한 기대쯤으로 여기기도 한다. 풍수건축가이자 역술가인 박성준은 이렇게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혹은 잘못 인식하고 있었던 운의 비밀을 정리하고 신간 '운의 힘'을 발간한다. 박성준 저자는 '운의 힘'을 통해 동양철학 명리학 관점에서 바라본 진정한 운이란 지금, 이 순간, 오늘의 내 생각과 행동과 선택이 켜켜이 쌓여 천천히 다가와 한 순간 폭발적으로 커지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트이게 해주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20여년간 이러한 운의 본질을 꿰뚫고 운을 단련하는 방법을 찾아내 국내 유일 맥락적인 생각과 행동 지침서로 완성돼 이 책으로 공개하게 됐다. 천지인을 근간으로 한 오행, 역학, 풍수를 유용한 도구로 활용해 오늘의 나를 단련하고 준비하면 그 운의 힘은 더욱 더 길러질 수 있다는 것이 박성준 저자의 설명이다. 때문에 운 나쁠 때를 두려워하지 말 것을 당부하면서도 시간의 운, 공간의 운, 나의 운, 3대 운의 단련 비법을 공개하며 9일 동안 차근차근

북랩, 영암군 면장 이영주 두 번째 자녀교육서 ‘좋은 아빠 훌륭한 아빠’ 출간

남보다 더 말 걸기 어려운 내 자식에게 ‘편지’로 마음을 열다

  (반려동물뉴스(CABN)) 남보다 더 말 걸기 어렵다는 자식에게 편지를 써서 마음을 연 한 공직자가 자신의 성공담을 실은 자녀교육서를 펴냈다. 북랩은 현직 영암군 금정면장인 동시에 지난해 '미션임파서블-자녀 자존감 키워주기 100일 미션'을 출간해 화제를 모든 이영주 씨가 가족들과 주고받은 편지를 모은 '좋은 아빠 훌륭한 아빠'를 출간했다. 이 책은 한 가정의 일상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을 내는 일은 참 힘든 일이었는데, 특히 우리 가족의 속내를 모든 사람들에게 드러내는 것이 그중 제일 힘들었다'고 할 만큼 자신과 아들딸은 물론 저자의 부모 등 가족의 단점들을 모두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가족의 일상 중에서 자녀교육이 특히 어려웠음을 토로하고 있다. 그는 '아이들이 커가면서 내 자식이지만 말 걸기가 참 어려웠다'면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가정이고, 가족인데 그 소중한 가정생활과 자녀 교육에 대해 공부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좋은 아빠가 되느냐, 잘못할 때는 지적하고 야단치는 훌륭한 아빠가 되느냐를 계속 고민하다가 좋은 아빠와 훌륭한 아빠 둘 다

북랩, 현직 변호사가 죽음 이후의 세계에 대해 통찰한 ‘죽음 너머, 우리가 몰랐던 귀신 이야기’ 출간

삶과 죽음의 세계를 인문학적으로 탐구한 귀신 이야기의 정수

  (반려동물뉴스(CABN)) 죽음 너머의 세계를 냉철한 변호사의 눈으로 바라본 귀신 탐구서가 출간돼 화제다. 북랩은 30여년간 심령학을 연구한 이원철 변호사가 사람의 육체적 죽음 이후 영혼으로 존재하는 실체에 대해 통찰한 책 '죽음 너머, 우리가 몰랐던 귀신 이야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죽음 너머의 세계를 엿본 사람들, 시공간을 초월한 영과의 소통 등 죽음 이후에 대한 인문학적 탐구 결과를 제시하고 있어 흥미를 끈다. 특히 이 책은 차갑고 논리적인 직업으로 알려진 변호사가 쓴 귀신 이야기라는 점에서 풍성한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맞게 되지만 죽음에 대해 생각하거나 입에 올리기를 꺼리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그러다가 막상 죽음에 직면하면 어찌할 바를 몰라 허둥댄다. 이 책의 저자는 학창 시절부터 심령현상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관련 자료들을 섭렵했다고 한다. 그 결과 사람들이 죽음을 두려워하고 영적 세계에 대해 무관심한 것은 죽음과 영혼의 실체에 대해 무지하기 때문임을 알게 되었다. 청소년들에게 수학과 역사를 가르치듯이 죽음과 영혼에 대해 학문적으로 가르쳐야 할 필요성을 절감해 이 책을 집

징가, 전 세계에서 ‘해리포터: 퍼즐스 앤 스펠스’ 게임 출시

모바일 기기에서 마법 퍼즐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해리포터 원작 소설과 영화를 바탕으로 한 유일한 매치-3 퍼즐 게임

  (반려동물뉴스(CABN))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인 징가가 마법 매치-3 모바일 게임인 '해리포터: 퍼즐스 앤 스펠스'를 정식 발표하고 세계 각국에서 출시하기 시작했다고 지난 23일 발표했다. 워너브라더스 게임즈에서 공식 라이센싱 받고 포트키 게임 라벨로 출판된 이 게임은 안드로이드와 iOS기기뿐만 아니라 아마존 킨들과 페이스북을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징가의 야론 레이밴드 게임 담당 수석 부사장은 '해리포터 시리즈가 극장에서 처음 상영된 것은 드문 일 중 하나로서 그 때 모든 사람들이 같은 책을 읽고 같은 영화에 관해 이야기 하며 경험을 다 같이 공유했다'며 '해리포터: 퍼즐스 앤 스펠스'는 눈에 띄는 순간들과 전 세계 추종자들을 사로잡은 즐거움이 가득 찬 위저딩 월드가 스며들어 있는 모바일 게임 시리즈에 대한 팬들의 연결을 존중한다. 소프트 론치에 대한 반응이 매우 좋아서 우리는 전 세계 팬들이 게임을 즐길 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다'고 말했다. 버나드 김 징가 출판부문 사장은 '모바일 게임이 지금 보다 더 인기가 높고 사람들에게 중요한 때가 없었다. 사람들은 오락과 휴식을 위해 게임을 즐기며 접

클라우다이크, 클라우드 동기화 기술로 미국 특허 등록

차별화한 동기화 알고리즘으로 한국·미국 동시 특허… 기술력 인정

  (반려동물뉴스(CABN)) 본투글로벌센터는 클라우드 파일 공유 서비스 기업 클라우다이크가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동기화 기술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클라우다이크는 2017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클라우다이크가 취득한 미국 특허는 2019년 한국에서 등록한 특허와 같은 기술이다. 이로써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기술 차별성을 인정받게 됐다. 지금까지 총 4건의 클라우드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클라우드 동기화는 사용자가 클라우드에 업로드한 파일이 스마트 기기에 실시간 자동 저장되면서 파일을 공유받은 사람의 폴더에도 함께 자동 저장되는 기능이다. 공유 관계인 사용자들 가운데 한 명이 파일을 수정하면 나머지 사용자들 폴더에도 자동으로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클라우다이크 특허의 핵심은 서버가 아닌 각 로컬 단말에서 동기화 과정을 수행해 서버 부하와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파일을 변경할 때 발생하는 충돌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파일 업로드 및 다운로드와 파일의 메타데이터 업데이트 경로를 서로 분리하고, 메타데이터의 업데이트부터 빠르게 수행한다. 이에 따라 변경된 파일 이름, 버전 등 속성 정보를 늘 최신으

LG전자, 지난 24일 현대자동차와 협업해 제작한 ‘아이오닉 콘셉트 캐빈’ 선보여

  (반려동물뉴스(CABN)) LG전자가 자동차 안에서 누릴 수 있는 새로운 고객경험을 제시한다. LG전자와 현대자동차는 지난 24일 미래차의 인테리어 비전을 보여주는 '아이오닉 콘셉트 캐빈'을 공개했다. 양사는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넓어진 실내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집에서 누리는 편리함은 물론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가치를 보여주기 위해 협업하게 됐다. 아이오닉 콘셉트 캐빈는 젖거나 오염된 신발도 쾌적한 상태로 관리해주는 슈즈 케어, 간편하게 커피를 만드는 캡슐형 커피머신, 언제나 구김 없는 옷을 입을 수 있게 도와주는 의류관리기, 한여름에도 어디서나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냉장 기능을 갖춘 미니바 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맞춘 모듈화된 차량용 가전이 탑재돼 있다. 차량 천장에 설치된 플렉서블 올레드 디스플레이는 고객이 다양한 자세에서도 편안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고객은 디스플레이를 구부리는 듯한 손동작으로 디스플레이의 휘어지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이 디스플레이는 직관적이고 단순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고객이 제품을 간편하게 사용하도록 돕는다. 또 두 명이 서로 다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22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후보작 오는 10월 19일까지 접수

“대한민국 성평등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한 방송·보도물을 공모합니다”

  (반려동물뉴스(CABN))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제22회 양성평등 미디어상' 후보작에 대한 공모를 진행한다고지난 24일(목)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양성평등 미디어상'은 성평등 가치 확산에 대한 방송,언론의 역할을 활성화하고, 우수한 방송 프로그램 및 보도물을 널리 알리고자 1999년에 제정된 상이다. 공모는 지난 9월 24일(목)부터 오는 10월 19일(월)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출품 서류를 확인 후 웹하드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대상은 양성평등 실천과 의식 향상에 이바지한 방송, 보도 부문으로 나누어 모집한다. 올해 시상 편수는 총 24으로 방송 대상, 보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으로 나누어 선정하며, 11월에 심사위원회를 통해 엄선해 12월 초에 시상한다. ※ 2020년 제21회 양성평등 미디어상은 방송부문 14편, 보도부문 10편 등 총 24편 시상. 방송부문 대상은 SBS "8뉴스" '마부작침' 성폭력 범죄 3부작, 보도부문 대상은 한겨레신문사 "미투, 용기가 만든 1년". 특히 올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 참여와 권리’ 주제로 청소년-청소년지도자 포럼 개최

서울 지역 14~24세 청소년 1071명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참여와 권리’ 결과 토대로 온라인 포럼 개최

  (반려동물뉴스(CABN))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오는 26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0년 하반기 서울특별시 청소년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청소년 정책 포럼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올 4월 서울 지역 청소년 1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 정책의 방향성을 설정하기 위해 청소년, 청소년지도자, 청소년 전문가와 함께 토론하는 자리다.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 및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될 예정이다. 포럼은 2020 서울특별시 청소년 이슈 조사 '청소년 참여와 권리'를 연구한 김진호 교수 발제를 시작으로 이서연, 김희진, 김도훈, 김민경이 참여하는 토론으로 이어진다. 이외에도 18세 선거권의 의의와 청소년 활동 과제에 대해 이창호 박사가 특강을 펼치는 등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 내용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포럼 관련 자료는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의 '청소년활동정보 - 청소년정보도서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허정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장은 '18세로 선거권이 하향된 이후 첫 선거에 참여한 2020년에 청소년들과 청소년지도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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