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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에어리퀴드코리아, 수소 공급망 확대 위한 수소사업 합작법인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 주식회사 설립

  (반려동물뉴스(CABN)) 롯데케미칼과 에어리퀴드코리아는 지난 6일 국내 모빌리티 수소 공급망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의 일환으로 합작사의 설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과 에어리퀴드코리아는 지난해 5월 수소사업협력 MOU를 체결하고, 올해 4월에는 합작사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 주식회사'로 명명된 합작사는 11월 기업결합승인을 완료했다. 사명인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는 에너지와 하이드로젠(수소)의 합성어로, 모빌리티를 시작으로 국내 수소에너지 시장에서 에너지 전환을 주도해 가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에어리퀴드코리아 수소에너지사업부 김소미 부사장이 선임됐다.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는 첫 사업으로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내 부지에 롯데케미칼의 부생수소를 활용한 대규모 고압 수소출하센터를 건설해 2024년 하반기 사업개시 예정이다. 이 출하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연간 생산량 5500톤 이상)의 수소 생산능력을 갖출 예정으로, 이는 승용차 기준 4200대 또는 상용 버스 기준 600대의 연료를 하루에 충전 가능한 양이다. 롯데에어리퀴드 에너하이는 대산 고압 수소출하센터를 통해 수도권

“2030의 사회적 참사 트라우마 극복 대안 다뤄야” 청년의제포럼 개최

  (반려동물뉴스(CABN)) 서울시 청년허브(이하 청년허브)와 사단법인 씨즈가 12월 10일 오후 1시 서울혁신파크 미래청에서 2022 청년의제포럼 '청년의 안전, 안정, 안녕'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10,29 참사 이후 청년들의 트라우마 극복을 위해 공동체의 역할과 사회적 참사를 다층적으로 이해하고 안전한 사회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이번 포럼에 앞서 청년허브는 사회적 참사에 대한 청년 당사자의 경험과 문제점을 진단하기 위해 청년 당사자 10인과 함께 '청년공론장: 참사를 마주한 우리의 이야기'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공론장의 참여자는 '하나의 방법으로 정해진 애도는 사회적 참사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말할 수 있는 공론장을 파괴한다. 참사 자체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며 '트라우마는 개인적인 차원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번 포럼을 통해 공동체의 트라우마 극복 및 애도 방법을 청년 당사자들과 소통함으로써 청년의 시각에서 사회적 참사를 이해하고 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포럼에서는 4건의 발제와 다큐멘터리 상영회 및 관객

하이트진로, 공공기관과 손잡고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 육성

  (반려동물뉴스(CABN)) 하이트진로는 공공기관과 협업을 통해 농,수산분야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식량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미래에도 농,축,수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한국농업기술진흥원,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협업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2월 5일 서초동 사옥에서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안호근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 오운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수산분야 스타트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했다. 하이트진로는 해당분야에 대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공공기관과 상호간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농,수산분야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일반기업-공공기관-스타트업과의 긴밀한 네트워킹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연계개발(C&D)을 능동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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