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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 육성 노력 결실 ‘오토앤’ 코스닥 상장

  (반려동물뉴스(CABN)) 현대자동차그룹은 그룹의 사내 스타트업으로 창업해 분사한 자동차용품 개발,유통 업체 오토앤이 지난 20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분사한 뒤 증권거래소에 상장한 첫 사례다. 오토앤은 업계와 주식시장의 큰 관심을 받으며, 상장 첫날을 포함해 이틀 연속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했다. 오토앤은 자동차와 관련된 용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고 유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이다. 2008년 현대차그룹 사내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2012년 분사했다. 오토앤은 H,기아 제뉴인 액세서리 등 차량용 추가 장착(커스터마이징) 옵션 개발 및 판매, 블루,기아멤버스 포인트몰 운영, 차량 정비 서비스 거점인 블루핸즈,오토큐 지원 등 현대차그룹과 지속해서 협력 및 상생하며 성장을 거듭했고, 분사 8년 만인 2020년에는 연결 기준 49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대차그룹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임직원들을 지원하고 미래 신사업 추진 동력 창출을 위해 2000년부터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벤처플라자'를 운영해왔다. 지난해부터는 프로그램 명칭을 '제로원 컴퍼니빌더'로 바꾸고

와탭 쿠버네티스 모니터링, 14만 SK그룹 임직원 교육 플랫폼 책임진다

  (반려동물뉴스(CABN)) 클라우드 모니터링 스타트업 와탭랩스가 SK그룹 통합 학습 플랫폼 '마이써니(mySUNI)'에 자사 모니터링 서비스 '와탭'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와탭랩스는 롯데 면세점, LG 유플러스 등 대기업부터 질병관리청,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등 공공기관까지 와탭 모니터링 서비스를 도입시킨 사례가 있다. 마이써니는 SK그룹 임직원의 성장을 위해 출시된 통합 학습 플랫폼이다. SK는 마이써니 서비스와 운영 환경을 통합 관리를 위해 와탭 쿠버네티스 모니터링 서비스를 도입했다. 마이써니 모니터링 서비스 구축을 담당한 와탭랩스 황상용 팀장은 '와탭 모니터링 서비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클라우드 환경의 자원 정보와 애플리케이션 모니터링을 포함한 쿠버네티스 기반 컨테이너를 서비스 하나로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다'며 '와탭 쿠버네티스 모니터링으로 쿠버네티스 성능 관리 뿐만 아니라 마이써니 서비스를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와탭랩스 이동인 대표는 '쿠버네티스 환경과 클라우드 환경 등 서비스를 구성하는 시스템이 다양해도 와탭 모니터링 서비스 하나만으로 성능과 시스템을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Open Bridge’ 참가할 수요 기업 모집

  (반려동물뉴스(CABN))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2월 28일까지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을 희망하는 대,중견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2 Open Bridge (오픈 브릿지)'는 경기혁신센터가 국내외 대,중견 기업(이하 수요 기업)과 추진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크게 △오픈 이노베이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매칭데이 △밋업데이로 세분화해 운영한다. 오픈 이노베이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수요 기업과 사업화 협력이 가능한 스타트업을 공모로 선정하고, 해당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한다. 경기혁신센터의 스타트업 전 주기 프로그램으로 필요 요소를 지원해 중도 이탈 없이 스타트업과 수요 기업의 오랜 파트너십을 유지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매칭데이는 수요 기업의 사업적 수요를 바탕으로 공모를 통해 혁신 스타트업과 협업 매칭을 지원한다. 기업 내부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스타트업의 기술로 빠르게 해결하는 게 장점이 있다. 2021년 △롯데월드,롯데컬처웍스 △BMW 그룹 코리아 △대교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총 4회를 진행했으며 424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55번의 1차

6월 10일부터 1회용컵에 음료 구매하면 보증금 300원 낸다

환경부 ‘1회용컵 보증금제’ 입법예고…전국 3만 8천여개 매장에 적용 구매한 해당 컵 돌려주면 보증금 다시 받아…방치된 컵 돌려줘도 환급

  (반려동물뉴스(CABN)) 오는 6월 10일부터 전국 주요 커피 판매점과 패스트푸드점 등을 대상으로 제품 가격에 1회용 컵 1개당 300원의 자원순환보증금을 포함하도록 하는 1회용컵 보증금제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는 음료를 1회용컵에 담아 구매할 때 보증금 300원을 내고, 해당 컵을 음료를 구매한 매장이나 다른 매장에 돌려주면 이미 낸 보증금을 돌려받게 된다. 또한 길거리에 방치된 1회용컵을 주워서 매장에 돌려주는 경우에도 보증금을 돌려받는 등 보증금제를 적용받는 모든 매장에서 편리하게 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있다. 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이 포함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등 3개 자원순환 분야 하위법령 일부개정안을 25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하위법령 개정안은 폐기물의 감량과 순환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1회용컵 보증금제 시행,폴리염화비닐(PVC) 포장재 사용 제한,1회용 물티슈 규제,종이팩 재활용 확대가 주요 내용이다. 먼저 오는 6월 10일부터 시행되는 1회용 컵 보증금제는 전국 커피 판매점과 제과,제빵점, 아이스크림,빙수 판매점, 기타 음료 판매점 등 전국 매장 수가

첫 ‘디지털상권르네상스’ 대상지로 부산 괴정스마트상권 선정

3년간 최대 80억 원 예산 단계적 지원…추가 공모해 지역상권 디지털화 지원

  (반려동물뉴스(CABN)) 첫 '디지털상권르네상스 시범사업' 대상지로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온택트 괴정스마트상권이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4일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온택트 괴정스마트상권을 '디지털상권르네상스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 앞으로 3년간 최대 80억 원의 예산을 단계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지난해 10월 2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업을 공고하고 12월 21일 현장,발표 평가를 진행했으며, 이달 21일 심의조정위원회의 정책평가와 의결에 따라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디지털상권르네상스 사업은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방안'으로써 비대면,디지털 전환에 대응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범사업에는 기존 상권르네상스 사업을 디지털 영역으로 확대해 스마트 기술,온라인 판로 지원사업 및 복합체험판매 라운지 등을 지역 특성에 맞게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부산 온택트괴정스마트상권은 통합온라인 주문체계를 구축하고 밀키트팩토리를 조성해 전국의 고객을 유치하고, 복합체험 스페이스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 진단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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