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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김선아-박희본,불길보다 더 거세게 타올랐다!모락모락 연기 속‘화력 폭발

“영원한 적수, 또 한 번 맞붙었다”

(반려동물뉴스(CABN))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박희본이 서로의 날 선 감정을 서슴없이 드러낸, ‘화력 폭발 대립’ 현장을 선보였다.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레이디스 누아르’ 드라마. 김선아는 J부티크 대표이자 정·재계 비선 실세로 데오가 여제 자리를 노리는 욕망의 소유자 제니장 역을, 박희본은 데오그룹 장녀이자 데오재단 전무, 데오코스메틱 대표로 제니장과 맞붙는 트러블 메이커 위예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살인교사’ 누명을 썼던 제니장(김선아)과 위예남(박희본)이 함께 생방송 TV쇼에 출연한 모습이 공개됐다. 위예남은 생방송에서 오빠 위정혁(김태훈)의 동성애 증거 사진을 폭로하려 했지만 실패했고, 오히려 제니장이 누명을 벗을 수 있는 결정적 증거를 폭로하는 창구를 만들어주면서 분투를 삼키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 김선아-박희본이 타오르는 불길 속에서 대치하는, ’화력 폭발 대립 현장’이 공개됐다. 극중 제니장과 위예남이 서로 엇갈린 표정으로 한기 어린 냉정함과 극한 슬픔을 표현하는 장면. 제

"VIP" 장나라-이상윤-이청아-곽선영-표예진-신재하, 호기심 자극 메인 포스터

“한 치 앞도 예측 불가능한 ‘프라이빗 상자’가 열린다”

(반려동물뉴스(CABN)) SBS 새 월화드라마 ‘VIP’가 장나라-이상윤-이청아-곽선영-표예진-신재하 등 주역 6인이 등장하는 ‘강렬한 메인 포스터’와 상반된 분위기의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VIP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 드라마다. 이와 관련 장나라-이상윤-이청아-곽선영-표예진-신재하 등 ‘VIP’ 주역 6인방이 압도적 비주얼과 포스를 내뿜는 메인 포스터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장나라-이상윤이 각자의 공간에 자리 잡고 있는, 2인 포스터가 함께 공개된 것. 어느 날 도착한 문자 한 통이 부부의 일상을 뒤흔들어 놓으면서 상상할 수 없던 비밀의 판도라 상자가 열리는 ‘VIP’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먼저 메인 포스터에서는 장나라-이상윤-이청아-곽선영-표예진-신재하가 총출동, 블랙 배경과 반전되는 화이트 계열의 의상을 착용한 채 각자의 캐릭터를 심도 있게 그려내고 있다. 장나라는 지금까지 만나 볼 수 없던 흑화된 이미지로 강렬한 눈빛을 드리우고, 이상윤은 잔뜩 긴장한 듯 측면으로

"드라마스페셜 2019" 명품 배우들이 그려내는 고품격 단막극!

1. 탄탄하고 완성도 높은 대본 2. ‘고령화 사회’, 단막극에 담아낸 사회적 이슈 3. 정동환-주석태-이칸희-김기천, 연기파 배우들의 향연

(반려동물뉴스(CABN)) KBS 드라마스페셜 2019의 네 번째 작품 ‘그렇게 살다’ 제작진이 내일(18일) 방송에 앞서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국내 방송사 중 유일하게 단막극의 명맥을 잇는 KBS 드라마스페셜 2019. 지난 9월 27일부터 다양한 소재와 장르로 꽉 채운 드라마 축제가 매주 금요일 밤을 빛내는 가운데, 내일(18일) 밤 11시에는 ‘그렇게 살다’가 방영된다. 정동환, 주석태, 김기천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이 포착된 공개된 예고 영상만으로도 본방송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바. ‘그렇게 살다’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1. 탄탄하고 완성도 높은 대본 먼저, ‘그렇게 살다’는 지난 2018년 제31회 KBS TV드라마 단막극 극본공모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대한민국 드라마를 이끌어갈 차세대 신인작가를 발굴하고, 완성도 있는 극본을 확보하여 드라마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단막극 극본공모에서 당당히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만큼 탄탄한 구성과 높은 완성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후문. 드라마스페셜이 방영되는 매주 금요일 밤을 손꼽아 기다리는 드라마 팬들의 시선이 ‘그렇게 살다’에 쏠리는 이유이기도 하다. 2. ‘고령화 사회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의 2차 각성에 강하늘과 웰컴뽀뽀♥ 모두가 기다려온 키스 엔딩, 시청률 13.4% 수목극 1위 굳건

공효진X강하늘의 치열하게 사랑스러운 로맨스 본격 점화 “진짜 짜증나네.” 까불이의 첫 음성 공개에 궁금증 UP!

(반려동물뉴스(CABN)) ‘동백꽃 필 무렵’이 모두가 기다려온 공효진과 강하늘의 키스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공효진이 다신 도망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 달콤한 ‘웰컴뽀뽀’을 나눈 것. 이에 시청률은 11%, 13.4%를 나타내며 수목극 1위의 자리를 굳건히 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공효진)은 거듭되는 까불이의 위협에 옹산을 떠나리라 다짐, 이사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여기저기 발품을 팔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알아봤지만, 수중에 가진 돈이 별로 없는 그녀에겐 무리였다. 그런 동백에게 종렬(김지석)은 ‘삼천만원짜리 완도 전복’을 건넸다. 필구(김강훈)가 잘 산다고 해도 눈에 밟히는 게 내 새끼인데, 못 산다고 하니 “사람 아주 환장”하겠다는 이유였다. 동백은 여느 드라마처럼 돈 봉투로 뺨이라도 때리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현실은 달랐다. 자식을 키우는 엄마이기 때문에 자존심이고 뭐고 그 돈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끓어오를 대로 끓어오른 종렬의 부성애는 겨우 돈 삼천만원 주는 것으로 채워지지 않았다. 게다가 동백과 필구(김강훈)의 존재를 언론에 밝힌다는 향미의

'썸바이벌 1+1', 솔로 여자 연예인 특집 2부 썸 열품의 주인공, 소유 솔직 고백 “썸탈 때 OO까지 가능?”

소유 &스테파니, 공동 1위 썸녀 등극! 인기남 훈남 은행원, 키썸&스테파니와 과감 스킨십 폭발? 한 남자 사이에 둔 신경전! 스테파니 “솔직히 질투 났다” 소유에게 심쿵한 변호사 “소유 만난 뒤 매 순간 설렜다”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10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썸바이벌 1+1 – 취향대로 산다'에서는 한 남자를 사이에 둔 래퍼 키썸과 가수 스테파니의 치열한 신경전이 공개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소유가 썸녀로 출격하고, 가수 스테파니, 래퍼 키썸, 개그우먼 박소영이 출연한 솔로 여자 연예인 특집 2부가 이어졌다. 지난주 걸크러쉬의 아이콘에서 썸녀로 변신한 소유의 반전 매력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주에는 썸남 썸녀들의 중간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중간 선택 최고 인기녀의 자리는 소유와 스테파니가 차지했다. 네 명의 썸남들에게 각각 두 표씩을 받아 공동 1위에 등극한 것. 중간 선택 1등을 할 경우, 원하는 이성의 연애 취향이나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썸젠가' 데이트를 할 수 있다. 이날 '썸젠가' 데이트의 관전 포인트는 바로 한 남자를 둘러싼 스테파니와 키썸의 치열한 신경전이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남자 1위를 차지한 훈남 은행원으로, '썸젠가' 데이트 중 스킨십 미션이 나오면서 시작됐다. "원하는 이성과 손잡기" 미션이 나오자, 훈남 은행원은 키썸의 손을 잡았고 이를 지켜보던 스테파니는 씁쓸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와일드 맵" 배우 정일우, 영국에서 소행성을 발견하다

“이 조그만 웅덩이에서 뭘 보라는 거예요?”

(반려동물뉴스(CABN)) 정일우가 "야생탐사프로젝트- 와일드맵" 촬영지인 제주도에서 PD에게 던진 의문이다. 그리고 촬영이 끝난 후 영국을 방문한 정일우는 해안가에서 조그만 소행성을 발견한다. 지난 여름 "와일드맵" 촬영을 위해 정일우는 제주 성산일출봉을 찾았다. 정일우가 향한 곳은 성산일출봉 해안가의 조수웅덩이다. 하루에 두 번, 밀물과 썰물에 의해 잠겼다 드러나는 공간을 일컫는 조간대. 바닷물이 빠지면 이곳에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밀물 때 빠져 나가지 못하고 조수웅덩이에 갇힌 건 멸치 떼, 다랑어는 바다로 나갈 틈을 찾기 위해 부산하다. 총알무늬좁쌀고둥은 동료의 등에 올라타 3층 이상으로 탑을 쌓았다. 태양열로 달궈진 바위에 수분을 뺏기지 않기 위해서다. 한참을 조수웅덩이를 관찰한 정일우의 눈에 띈 것은 앞동갈베도라치다. 손가락 크기의 유리관에서 알을 키우는 중인 수컷. 그러나 자꾸 바닷물은 빠지고, 결국 유리관이 육상으로 드러난다. 그러나 아비는 유리관을 벗어날 수 없다. 관 속에 남겨진 알들 때문이다. 앞동갈베도라치는 알을 지키기 위해 유리관과 육상을 부지런히 오가며 산소를 불어넣는다. 6시간여 물 밖에서 절박하게 버틴 아비의 사랑

"꽃길만 걸어요"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들일 메인 포스터 공개

최윤소부터 양희경까지 꽃미소 만개…꽃보다 아름다운 가족애 예고 ‘꽃길만 걸어요’ 공식 포스터 공개, 꽃처럼 화사하게 핀 가족애 기대UP

(반려동물뉴스(CABN)) 가을 꽃 향기로 곱게 물든 ‘꽃길만 걸어요’ 포스터가 공개됐다. 올 하반기 안방극장을 따스한 향기로 물들일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가 전 출연진의 모습을 담은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아름다운 드라이 플라워를 배경으로 은은한 파스텔톤 스타일로 꾸민 극중 캐릭터들의 형형색색 비주얼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윤소(강여원 역), 설정환(봉천동 역), 심지호(김지훈 역), 정유민(황수지 역)을 비롯해 양희경(왕꼰닙 역), 선우재덕(황병래 역), 김규철(강규철), 경숙(구윤경 역), 조희봉(남일남 역), 정소영(남지영 역), 류담(장상문 역) 등 환한 미소가 만개한 행복한 가족의 초상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급상승시킨다. 특히 화양연화 같은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최윤소와 가시 돋힌 장미를 연상시키는 정유민의 화려한 미모가 빛을 발하는 가운데 그녀의 양 옆에서 든든하게 지키고 있는 설정환과 심지호의 꽃남 비주얼은 가을 여심을 뒤흔든다. 그런가하면 그림으로 그린 것 같은 가족 양희경, 조희봉, 정소영, 류담의 훈훈함으로 꽉찬 모습은 앞서 공개된 첫번째 티저 영상 속에서 집 나간

2019 문화시월 개최… 문화독립도시 천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아트큐브 페스타와 Connect U Showcase로 만나는 문화시월의 생생한 축제 현장 천안의 구도심 일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 하나의 문화 페스티벌로 만난다

(반려동물뉴스(CABN))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 "2019 문화시월"의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시민들과 만난다. ‘문화시월’은 10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3일간 천안역에서 남산시장까지, 천안의 원도심 일대에서 ‘문화독립도시’인 천안의 예술과 문화를 교류하자는 취지와 함께 다양한 전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의 부대행사로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18일 오후 5시부터 충남음악창작소 공연장에서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축하공연의 화려한 시작과 함께 개막식 참석자들과 함께 하는 전시 투어, 양태오 공간디자이너의 포럼으로 이어지며 축제의 열기를 더해갈 예정이다. 이번 ‘문화시월’은 전시와 포럼을 비롯한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아트큐브 페스타"와 충남음악창작소 발굴 뮤지션 쇼케이스와 인디뮤지션 초청 공연으로 구성되는 "Connect U Showcase 2019"로 구성된다. 미술과, 체험 그리고 음악을 통한 문화적 도시재생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독립도시의 천안의 문화적·역사적 정체성을 시민들과 참여자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문화독립도시로서의 천안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프로그램은, 신제일의원, 천안 목욕탕, CGV 빈 상가, 천

2019 Becoming a Collector 연희동 아트페어 오픈… 다양한 부대행사 통해 예술가와 컬렉터의 자연스러운 만남

연희동의 지역축제가 되기 위한 성장, 3곳의 지역 예술 공간에서 펼쳐지는 연희동 아트페어 새로운 형식의 작가후원 프로그램, 작품에 점찍기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 관람하세요! 연희동 아트페어” 연희동 아트페어 참여 작가들의 특별한 레시피, 아티스트 포장마차

(반려동물뉴스(CABN)) 2019 Becoming a Collector 연희동 아트페어가 지난 11일 오후 1시 카페 보스토크, 아터테인, 연희예술극장 세 곳에서 동시에 전시를 오픈했다. 관람객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는 작품을 찾아 연희동 일대를 산책하며 세 공간의 서로 다른 전시를 관람하고, 저녁에는 연희예술극장에 모여 오프닝 공연과 스탠딩 파티를 즐겼다. 주최 측이 준비한 공연 예술가들의 실험적인 퍼포먼스와 관객 참여형 공연, 디제잉 파티 등을 통해 지역 예술가와 컬렉터, 관람객들의 자연스러운 만남이 이루어졌다. 연희동 아트페어에서는 지정된 카페에서 음료를 구매하면 작고 빨간 닷스티커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전시된 작품 설명에는 이 동그라미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연희동 아트페어가 아니라 커피, 회의, 만남, 다른 목적으로 공간에 방문한 손님들에게도 전체 전시를 둘러보며 가장 좋아하는 작품에 스티커를 붙여 자신의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SNS 시대에 익숙해진 ‘좋아요’와 같은 개념이다. 음료를 구매한 손님들은 이렇게 붙여진 스티커를 통해 음료값의 10%를 해당 작가에게 후원할 수 있다. 기존 미술 시장

퍼즐데이터-LG CNS, 프로세스 마이닝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프로세스 마이닝 시장을 기반으로 한 국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산업 확대에 박차 디지털 혁신이 필요한 기업들에게 해답 제공

(반려동물뉴스(CABN))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기업 퍼즐데이터는 LG CNS와 프로세스마이닝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퍼즐데이터의 프로세스 마이닝 솔루션인 프로디스커버리를 디지털 혁신이 필요한 기업들에 제공하여 프로세스 마이닝을 시장을 기반으로 한 국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산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로디스커버리는 프로세스 마이닝의 분석 기법 단위인 퍼즐의 개별 분석 옵션을 지원한다. 다양한 필터를 써 심화 분석을 할 수도 있다. 그 외 분석 화면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대시보드’ 기능, 퍼즐 배치를 통해 필요 분석 보고서를 신속·효율적으로 구성하는 기능, 웹 기반 멀티 유저 지원, 인메모리 기반 데이터 분산 처리로 대용량 데이터 처리 기능 등 독자적인 특징을 갖췄다. 아직 국내에서는 프로세스 마이닝 개념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지만, 프로세스 마이닝은 세계적으로 급부상하는 시장이다. 또한 발 빠른 국내 다양한 분야의 유수의 기업이 이미 프로세스 마이닝을 도입해 성과를 얻고 있다. 가트너는 마켓 가이드를 통해 프로세스 마이닝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의 기본적

‘숲 그리고 나무와 함께하는 힐링’ 2019 양재시민의 숲 가을축제, 19일 개최

(반려동물뉴스(CABN)) 사회적기업 ㈜좋은날은 ‘2019 양재시민의 숲 가을축제’가 10월 1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재시민의 숲 지식서재 주변에서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 주최, 시민의 숲 친구들과 좋은날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깊어 가는 가을 숲의 정취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즐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축제 프로그램은 나눔/소통, 놀이, 체험 분야로 나뉜다. 나눔/소통 프로그램은 친환경적 공원 활동을 위한 대화 모임 ‘공원상상’과 시민의 숲에서 느낀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내 마음의 쉼표’, 공원사진사가 찍어주는 인생샷 ‘공원사진관’ 등이다. 놀이 프로그램은 톱질, 망치질 등 체험이 가능한 ‘목공 놀이터’, 나무에 설치된 여러 밧줄을 이용한 ‘숲밧줄놀이’이며 ‘가을 편지쓰기’, ‘자연관찰 드로잉’, ‘자연을 닮은 주물럭 비누 만들기’, ‘풀피리 체험’ 등은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숲 속 동물 친구들 포토존과 페이스 페인팅, 플라워 엽서와 책갈피 만들기, 캘리그라피 체험, 누워서 하늘보기, 숲 속 마술쇼(오후 1시, 2시), 시민의숲 사행시 온라인 백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