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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영화제에서 화제의 영화로 알려진 "죽이러간다" 영화가 네티즌 사이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1월 11일에 개봉된 "죽이러간다" 영화는 네이버 영화 평점 8.53점을 받으며 영화 관람객들의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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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1일에 개봉된 영화 죽이러간다 영화는 영화 평점 8.53점을 받으며 영화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영화는 올해 시네퀘스트 영화제와 오스틴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 된 후 해외에서 먼저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죽이러 간다>가 11월 3일 시사회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박남원 감독의 죽이러간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말했다. "오랜만에 보는 여성들의 생생한 이야기. 호쾌하고 재밌습니다!"라는 후기를 남겼다. 또한, "무서운 영화인줄 알았는데 재미있고 따뜻한 영화입니다. 어쩔수 없는 상황에 몰려 죽이러가는 주인공 고수를 무겁지 않고 유쾌하게 그려낸 연출이 좋았습니다"라는 후기가 인상적이었다.

 

사실 <죽이러 간다>는 단편 <모델> <신고> <가물치> <수업> 등에서 여성을 주제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로 주목받은 박남원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죽이러 간다>는 단편 <모델> <신고> <가물치> <수업> 등에서 여성을 주제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짧지만 강렬한 이야기로 주목받은 박남원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시네퀘스트 영화제는 미국의 ‘USA투데이’ 독자들이 최고의 영화제로 선정한 영화이며, 오스틴 영화제는 미국의 영화평론잡지 ‘무비메이커매거진’이 “참가비를 지불할 가치가 있는 50개의 영화제 중 하나이다. 

 

이 영화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멋진 영화제 25개 중 하나”로 선정한 미국의 최대 영화제 중 하나이다. 오스틴 영화제의 경쟁부문 디렉터 ‘팀 그레이’는 <죽이러 간다>에 대해 “슬픈 이야기를 진지하면서도 호쾌하게 표현한 방법이 놀라웠고, 엔딩에서 나오는 노래가 감동적이었다”고 극찬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노래를 가수 양수경씨가 직접 불렀다.

 

국내에서 화제를 모은 죽이러간다는 영화는 오스틴 영화제가 초청작을 공식 발표한 이후에 해외 제작사 및 세일즈사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밴 에플렉 주연의 <어카운턴트> 등을 제작한 “Zero Gravity Management”와 <뮬란> <마이 스파이> 등을 제작한 “Good Fear Content”, 미국의 여러 언론사에서 인터뷰와 스크리너를 요청했다고 한다. 

 

<죽이러 간다>는 빚더미와 시어머니의 잔소리에 시달리는 40대의 고수(오정연)가 우연히 고등학교 동창 미연의 심부름을 해주다가 성공한 여성CEO 선재(최윤슬) 청부살인 계획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아기를 다룬다. 

 

박남원 감독은 “관객들이 영화 <죽이러 간다>를 관람한 후에 자신들의 학창 시절과 친구에 대한 얘기를 나눌 것 같다. 영화 속 네 명의 여성들의 삶을 통해 관객과 특별한 소통을 하기를 원한다”라는 연출의도를 밝혔다

중년 여성감독이 만든 중년 여성들의 생생한 대화와 디테일한 묘사가 돋보이는 블랙코미디 <죽이러 간다>는 2021년 가을 가장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영화의 탄생을 했다. 

 

<죽이러 간다>는 11월 11일 CGV극장에서 개봉을 시작한 영화는 현재 CGV 압구정, CGV 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CGV 광주터미널, CGV 대구아카데미, CGV 대전, CGV 서면, CGV 인천 (구월동)에서 개봉되어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반려동물뉴스(CA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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