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다가오는 6월 5일 의성군은  ‘의성 펫월드’ 오픈, 반려가족을 위한 새로운 문화공간이 온다.

총 사업비 100억 원(국비 24억 원, 지방비 76억 원)을 투입해 의성군 단북면 노연리에 부지 4만3000여㎡ 규모로 올해 초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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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뉴스(CABN) 다가오는 6월 5일 의성군은  ‘의성 펫월드’ 오픈한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된 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 원(국비 24억 원, 지방비 76억 원)을 투입해 의성군 단북면 노연리에 부지 4만3000여㎡ 규모로 올해 초 완공됐다. 의성 펫월드는 애견호텔, 수영장, 도그런, 테마공원, 캠핑장, 방갈로, 교육장, 펫 카페, 야외쉼터 등을 갖춘 복합테마 공간으로, 민간전문가에게 위탁·운영된다. 

 

전국은 많은 반려인들이 의성 펫월드에 관심을 가졌으나,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개장이 연기 되었다. 하지만, 코로나 19에 대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방역과 소독을 철저히 하여 의성 펫월드를 오픈한다고 담당자는 전달했다. 의성펫월드는 6월 5일에 오픈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휴뮤일은 1월 1일, 설날 및 추석당일, 매주 월요일로 정해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 19가 생활 속에 거리 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방역소독을 철저히 하고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착용 등을 통하여 의성 펫월드가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반려가족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 펫월드는 주말에 방문객을 위한 다체로운 행사인 어질리티, 프리스비, 경찰&구조견 체험, OX퀴즈 게임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기쁨과 즐거운을 주는 행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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