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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 지난 11월 20일~22일 수원컨벤션센터 개최

스마트공장 구축의 모든 단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다수의 공급기업 참여 지난 20일, 국내 최초 산업별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컨퍼런스 개최 오늘 21일~22일, 스마트공장 구축 방법과 성공사례들을 확인하는 참가업체 세미나 개최

(반려동물뉴스(CABN)) ‘제1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이 지난 11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전시 일정에 들어간다. 전시회 기간인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다양한 공급기업이 참여하여 스마트공장 구축의 모든 단계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진행된다. 스마텍2019 홈페이지에서 부스배치도와 참가업체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스마텍2019 주요 참가업체로는 삼성전자 스마트공장구축 우수사례 특별관과 피닉스컨택트, 마이다스아이티, 에스비비테크, 비젠트로, 영림원소프트랩, 디엠지모리코리아, 마키노코리아가 참여하며, AGV시스템과 구동부를 선보일 ㈜서보스타와 세계적인 ERP 기업 SAP와 함께 국내 스마트공장 구축을 진행하고 있는 ㈜웅진, MES와 ERP 전문기업인 ㈜지엔디비즈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회 첫째날인 11월 20일에는 스마트공장 국제 컨퍼런스가 열려 국내외 4차 산업혁명 전문가들이 스마트 제조 혁신 주요 기술 동향을 비롯한 각 산업 분야별 전문 스마트공장 구축 방법과 성공사례들을 소개한다. 특히 유료로 진행되는 오후 세션의 경우 최초의 정원 400명이 조기 마감되어 2번의

씨에치오 얼라이언스, ‘2020년 인공장기, 생체재료와 의료용 3D프린팅 기술개발 동향과 시장전망’ 보고서 발간

(반려동물뉴스(CABN)) 산업조사 전문 기관인 씨에치오 얼라이언스가 ‘2020년 인공장기, 생체재료와 의료용 3D프린팅 기술개발 동향과 시장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TechNavio에 따르면 2018년에서 2022년에 세계 인공장기 시장은 연평균 9.56%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국내 업계에서는 글로벌 이종장기 및 인공장기 시장이 연평균 7.33% 성장하여 2024년에는 448억 달러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고령화나, 만성질환, 사고 등으로 기능저하나 손상된 장기에 대한 이식 수요는 증가하고 있는 반면, 장기 기증 등 공급은 부족하여 인공장기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국내의 경우에도 장기이식 대기자는 2015년 2만여명에서 지난 2019년 6월 현재 3만여명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장기기증자 수는 매년 감소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이유로 첨단 재생의료 산업 중 하나인 바이오 인공장기, 생체재료, 의료용 바이오 3D 프린팅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인공장기는 여러 접근 방법을 통해서 기술이 발전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 이종장기, 세포기반 인공장기, 전자기기 인공장기의 영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화생명, ‘생활든든한 스마트변액통합종신보험’ 출시

200% 체증형으로 고객이 설정한 나이부터 체증된 사망보험금 지급 은퇴 후에는 생활자금으로 수령 예정적립금 보증하여 안정성까지

(반려동물뉴스(CABN)) 한화생명은 초저금리를 넘어 제로금리를 향해가고 있는 금리상황에서 수익성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인 ‘한화생명 생활든든한 스마트변액통합종신보험’을 18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고객이 설정한 연령(55세 또는 60세) 이후 사망 시 사망보험금을 최대 200%까지 체증하여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가입금액 1억, 체증형 200%, 55세 체증 선택 시 54세까지는 가입금액만큼 사망보험금을 보장받다가 55세부터는 매년 가입금액의 10%씩 증액한 사망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최대 10년까지 늘어나기 때문에 고객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사망보험금은 2억원까지 증가한다. ‘한화생명 생활든든한 스마트변액통합종신보험’은 경제활동기에는 사망보험금에 집중하다가 은퇴 후(55세~90세)에는 가입금액 일부를 감액하여 생활자금으로 받을 수 있게 했다. 예를 들면 가입금액 1억원, 생활자금 개시나이 60세, 수령기간 10년, 가입금액 감액비율을 50%라고 설정한다고 하면 고객은 60세 이전까지는 사망보험금 1억원을 보장받는다. 하지만 60세부터는 사망보장은 50%로 단계적으로 감액되고 나머지 50%에

생명보험재단, 엔플라잉과 손잡고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펼친다

인기 아이돌 밴드 ‘엔플라잉’이 직접 청소년 자살예방 위한 음원 제작에 참여 청소년 자살예방 위한 ‘다 들어줄 개’ 캠페인·생명존중 메시지 담은 음원 발표 예정

(반려동물뉴스(CABN))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인기 아이돌 밴드 엔플라잉이 청소년 자살예방 캠페인 ‘다 들어줄 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다 들어줄 개’ 캠페인은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사회적 아젠다로 표면화하고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생명보험재단은 2017년 캠페인이 시작된 이래 청소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하는 내용의 음원과 영상을 제작해 발표하고 있다. 2019년에 선보이는 캠페인에서는 인기 아이돌 밴드 엔플라잉의 멤버들이 작사, 작곡 등 음원 제작에 직접 참여한 것이 특징이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12월 론칭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엔플라잉 리더 이승협 군은 “자살예방 캠페인이라는 뜻 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캠페인 음원을 제작하며 엔플라잉 팬들 중에도 고민을 들어주고 위로해줄 누군가가 필요한 친구들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되갚는다는 마음으로 가사 한 줄, 연주 한 소절에 마음을 담아 정성껏 만든 만큼 모두의 마음에 치유가 되는 곡이 되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생명보험재단 이종서

헤이딜러, 더 뉴 그랜저 출시로 그랜저IG 중고차 시세 ‘급락’

더 뉴 그랜저, 지난 24일 티저 발표 직후 하락세 진입 그랜저IG 중고차 시세, 2주 만에 100만원 이상 떨어져 반면 그랜저IG 경매 출품 대수는 30% 늘어

(반려동물뉴스(CABN)) 내차팔기 서비스 헤이딜러에서 신형 그랜저인 더 뉴 그랜저 출시 후 그랜저IG의 중고차 시세 분석 결과를 지난 16일 발표했다. 헤이딜러가 공개한 데이터를 살펴보면 그랜저IG의 중고차 시세는 9월 16일 부터 10월 27일까지 2500만원 중반으로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하지만 더 뉴 그랜저 티저가 발표된 직후인 10월 4째주(10월 28일 ~ 11월 3일) 부터 2주 연속 급락해 2400만원 초반까지 시세가 떨어졌다. 2주 만에 약 4% 중고차 시세가 하락한 것이다. 그랜저IG의 중고차 경매 출품량도 증가했는데, 10월 4째 주에는 95대 출품에 그쳤지만, 10월5째주, 11월 1째주에는 각각 120여대로 늘어나며 차주들의 판매 요청이 30% 가량 늘어났다. 이번 데이터는 최근 8주간 헤이딜러에서 경매가 진행된 그랜저IG 인기 트림 2.2디젤 프리미엄 스페셜, 2.4가솔린 프리미엄, 3.0 익스클루시브 825대의 시세를 분석했다. 헤이딜러는 그랜저의 이번 페이스리프트가 풀 체인지 수준으로 변경되어 구 모델인 그랜저IG의 중고차 시세가 급락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한편 헤이딜러는 매월 5만대의 개인 차량이

아너스엔젤투자클럽 HAIC, ‘2019 코리아 스타트업 네트워킹 굿바이데이’ 개최

오는 11월 23일 서울창업허브 ‘2019 코리아 스타트업 네트워킹 굿바이데이’ 행사 개최

(반려동물뉴스(CABN)) 아너스엔젤투자클럽 HAIC가 오는 11월 23일 서울창업허브 10층 대강당에서 ‘2019 코리아 스타트업 네트워킹 굿바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아너스엔젤투자클럽이 주최하고 액셀러레이터와 스타트업 대표가 전하는 스타트업 Exit 전략 특강과 신인가수 공연 그리고 스타트업 스피치 IR과 VC 및 액셀러레이터와 스타트업 대표 간의 네트워킹까지 함께 할 좋은 기회다. 또한 아너스엔젤클럽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에게는 엔젤클럽 가입의 기회와 액셀러레이터 및 아너스투자조합의 참여 기회까지 준다. 첫 번째 순서로는 울랄라랩 강학주 대표가 ‘스타트업이 직접 전하는 투자유치 노하우 및 성장 스토리’를 시작으로 액셀러레이터 기업 비스마트 김종태 대표의 ‘스타트업 투자 전략’이 진행된다. 또한 신인 가수들의 공연의 시간과 스타트기업의 스피치 IR 순으로 총 4시간 동안 진행된다. 스피치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 기업으로는 무통증 체혈침기 개발업체 로아메드, 캐릭터·애니메이션 재작업체 림팩토리, 대학교 배달앱 배달긱서비스업체 클라우드스톤, 키보드제조업체 이노프레소 등 성장 유망한 기업들이 준비되어 있다. 신인 가수 공연은 두나의 ‘너를 사랑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글로벌 SaaS 시장 공략 나선다

5개 혁신기술기업 미국 최대 규모 SaaS 콘퍼런스 ‘드림포스 2019’ 참가 디콘·시어스랩·이미지블·지와이네트웍스·토스랩 등 SaaS 분야 글로벌기업과 미팅·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앞둬

(반려동물뉴스(CABN)) 한국의 혁신기술기업들이 글로벌 SaaS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본투글로벌센터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5개 멤버사가 글로벌 SaaS 콘퍼런스인 드림포스 2019에 참가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참가기업은 디콘, 시어스랩, 이미지블, 지와이네트웍스, 토스랩 등이다. 이번 드림포스 참가는 본투글로벌센터가 국내 혁신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성공시키고자 전 세계를 돌며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로드쇼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드림포스는 CRM 대표기업인 세일즈포스의 연례행사다. 지난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다. 연사로는 전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애플의 최고경영자 팀 쿡, KT 황창규 회장 등이 무대에 오른다. 매년 80여개 국가에서 17만명이 넘게 모인다. 올해는 아이비엠, 페이팔, 블로시티, 드롭박스, 부미, 노키아 등 글로벌 기업이 대거 참여한다. 특히 드림포스는 기술 콘퍼런스이자 솔루션 영업 공간으로 유명하다. 행사 기간 동안 SaaS 관련 기술동향 및 마케팅 정보, 실무 교육 프로그램, 신제품 발표 등이 이어진다. 본투글로벌센터와 멤버사들은 드림포스의 다양한 세션에 참여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유럽 전문가 초청 ‘넥시드 세미나’ 개최

유럽 현지 변호사·변리사·라이선싱 전문가 대거 참석 스타트업 유럽시장 진출에 필요한 각종 노하우 전달

(반려동물뉴스(CABN)) 경기콘텐츠진흥원 넥시드 투자센터는 콘텐츠 분야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넥시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올해 두 번째를 맞는 넥시드 세미나는 오는 28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기가홀에서 진행된다. 콘텐츠 분야 창업과 투자에 관심이 있는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행사 홈페이지(https://buk.io/@la9309)에서 받는다. 이번 넥시드 세미나에는 글로벌 콘텐츠, 라이선싱 전문가와 기술 전문 변호사, 변리사가 무대에 오른다. 강연자들은 글로벌 라이선싱 전문가 협회인 LESI의 YMC 소속 회원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강연자들은 이날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각종 인사이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스타트업을 위한 특별 강연은 물론 영어 피칭에 대한 스타트업 6개팀의 즉석 코칭이 예정돼 있다. 특히 특별 강연에서는 유럽 전문 특허 변호사이자 독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멘토로 활동하고 있는 아발론 글로벌 GmbH의 요크 알 에르난데스 대표가 유럽 시장 진출에 필요한 각종

한전, 해외 신재생 사업 최대 규모 멕시코 태양광발전소 착공식 개최

장기 전력판매계약 체결로 35년간 총 2800억원 안정적 매출 확보 중남미 태양광 최초 진출 및 향후 중남미 신재생 진출 교두보 마련

(반려동물뉴스(CABN)) 한국전력이 지난 11월 14일멕시코시티에서 294MW 규모 멕시코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갑 한전 사장, 김상일 주 멕시코 대한민국 대사, 알폰소 플로레스 멕시코 전력거래소 사장, 이스마엘 게레로 캐나디안 솔라 개발부문 사장 등 주요인사 60여명이 참석했다. 한전은 캐나디안 솔라가 경쟁입찰로 발주한 이번 사업에서 6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고 지난 9월 확정계약을 체결하였다. 이 사업은 멕시코 소노라주를 비롯한 3개 지역에 설비용량 294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여, 이를 35년간 운영함으로써 총 2800억원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종갑 한전 사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태양광사업은 한전이 중남미에서 추진하는 최초의 태양광 사업이자 최대 규모의 신재생 개발사업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멕시코 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 에너지로의 거대 전환이라는 비전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한 멕시코 에너지부 차관 및 멕시코 연방전력공사 회장 등과의 면담에서 “한전이 이번 신재생사업 뿐만 아니라 가스복합 발전사업으로 멕시코 정부의 탈탄소화와 기후변화 대

4세대 디지털 자산거래소 온트레이드, 국내 첫 밋업 성황리 종료

무비블록·네오·온톨로지·JC 캐피탈 등 각 분야 전문가 대거 참석

(반려동물뉴스(CABN)) 글로벌 혁신형 디지털 파생상품 암호화폐 거래소 온트레이드의 한국에서의 첫 무대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지난 13일 서울 디센트레 블록체인 카페에서 ‘파생 상품 거래,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진행된 온트레이드 거래소 서울 밋업에 국내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채웠다. 네오, 온톨로지, 타임스탬프 캐피털 등 국내외 유명한 회사들의 투자로 5월 공식 오픈한 온트레이드는 현물거래와 선물거래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 거래소다. 전통 금융 업계의 운영 노하우를 블록체인에 담아 mBTC, BVIX, 일일 결제 시스템, 일일 계약 등 온트레이드만의 독창적인 거래 방식으로 투자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밋업은 온트레이드가 한국에서 주최한 최초의 밋업으로 온트레이드 박유리 한국 담당자의 ‘금융 파생 상품 시스템을 기반으로 출시된 혁신적인 파생상품들’에 대한 소개로 행사의 서막을 알렸다. 박유리 담당자는 온트레이드의 소형 BTC 계약, 영구, 옵션, 지수, Bull-bear 마진, 터보, 이상 옵션 및 기타 다양한 금융 혁신 파생 상품을 선보였다. 이어 최근 중국 퍼블릭 블록체인 온톨로지 플랫폼의 새로운 노드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