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펫로스 추천 도서! "안녕, 우리들의 반려동물" 눈물과 공감 그리고 위로의 말이 있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펫로스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안녕, 우리들의 반려동물" 책의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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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펫로스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펫로스의 슬픔과 위로에 대하여 많은 외서의 번역과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춘 경험을 담은 책은 많이 없었다. 오늘 소개하는 이 책의 저자 강성일 작가는 본인의 실제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풀어내고 있다. 누구보다 따뜻한 진심과 사랑을 담은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리고,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며 기쁨을 나누면 두 배가 되는 소중한 메시지를 책을 통해 경험하는 우리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의 첫 페이지를 넘기며 저자에 고뇌와 고민에 대해 다시금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변화하는 세상에서 펫로스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킬 "안녕, 우리들의 반려동물" 책의 발간을 축하해 보고자 한다.

 

 

이 책은 펫로스에 대한 반려동물 장례지도사로서의 경험과 고민을 담고 있다. 저자인 강성일 작가는 수많은 장래를 경험하면서 많은 보호자를 만났다. 그는 가슴으로 느끼며 고민했던 일상을 책에 저술하였다. 사실 펫로스는 반려동물을 잃은 슬픔을 잊지 못하고 질병으로 이어진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이 단어의 의미처럼 우리 사람들은 펫을 잃은 경험을 하게 되면서 많은 눈물과 슬픔을 경험하게 된다.

 

 

지난 2019년 1월 1일부터 2020년 9월 22일 현재까지 인터넷과 모바일 상에서 검색된 펫로스 증후군 건수는 4,330건에 달한다. 그 외도 다양한 지식과 정보에 대해서 많은 반려인들은 정보와 지식을 검색하고 있다. 세상에 많은 전문가와 의사 그리고 수많은 반려인들이 있지만 펫로스에 대해서 만큼은 정확하게 답을 해 주지 못하는 현실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결같이 말하고 있다. 슬픔의 바다를 힘겹게 건너는 건 오리지 보호자의 몫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책을 통하여 전하고 있다. 그렇다! 우리는 각자 다른 환경에서 삶을 함께 했던 소중한 반려동물을 잃어버리며 마지막 순간에 펫을 잃어버리는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러나, 그 경험을 통해서 가장 힘든 것 중의 하나가 준비되지 못한 이별과 떠나보낸 슬픔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책 속에서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반려동물을 떠나보내며 슬픔을 극복하고 있는지 보다 현실적이고 자세한 메시지를 저자는 담아내고 있다. 정말 현실적이고 추상적이지 않은 강성일 저자만의 표현은 이 책을 보는 독자로 하여금 많은 공감과 이해를 경험하게 하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반려인들의 사례를 수록하고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현실적으로 전달하였다. 또한, 슬픔이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이 나누면 두 배가 되는 공감과 나눔에 대한 실천과 행동을 통한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가 키우는 반려동물이 숨을 거두었을 때 어떻게 할지 모르는 반려인들에게 정말 필요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에 번역된 외서와는 다른 한국의 현실과 실제 경험적 사례를 통하여 다른 책과는 다른 새로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필자는 오랜 기간 강성일 작가를 옆에서 지켜봐 오면서 그의 성실함과 장례라는 어려운 분야에 대한 열정을 지켜보았다. 사람이 늘 한결같다고는 할 수 없겠으나, 적어도 내가 본 강성일 작가는 처음과 끝이 항상 진솔하고 솔직한 사람이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그의 솔직함과 진솔한 표현이 꾸밈없이 표현되고 있다. 전문작가가 아닌 강성일 작가의 새로운 표현은 이 시대의 트렌드에서 누구보다 다른 화법을 표현하고 있다. 어쩌면 그의 이러한 표현이 사람들에게 더 와닿고 울림이 있는 표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필자는 강성일 작사에게 이 책을 쓴 이유를 물어보았다. 강성일 작가는 "반려동물 시대로 들어선 순간부터 우리나라 사람들 정서의 기준으로 조금은 심도 있게 펫로스에 대해서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고민을 했다. 그래서, 수많은 시간을 장래 지도사로써 경험과 실천을 하게 되었고 펫로스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한국인들의 문화와 정서를 함께 담아내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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