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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지켜줄게! 새로운 애견산책 도우미 "도그랩 안전팔찌" 와이즈 펀딩으로 런칭!

직접 핸드메이드로 제작하고 도그랩 직영공장에서 직접 수공예로 정성스럽게 한땀 한땀 만드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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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9월 6일(일) 와드즈에서 "애견 산책 도우미 도그랩 안전팔찌" 펀딩이 시작됐다. 이번 펀딩은 고령견 두마리와 천방지축 강아지 세마리를 함께 데리고 산책하면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불편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제작 되었다. 평소 반려인들은 리드줄(자동줄)의 문제점을 "한번 잡으면 끝까지 가야 한다"고 그 점이 너무 힘들다고 했다. 하지만, 산책을 하다보면 가끔씩은 잠깐 쉬고 싶을때도 있다. 이럴때 줄을 놓치게 되면 개물림 사고로 이어지거나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생길 수가 있다.

 

 

우리가 산책을 하면서 반려견이 배변을 본 경우에 가끔씩은 리드줄을 놓친 경험이 있다. 요즘은 맹견에 대한 법률과 반려동물에 대한 법률이 점점 강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보호자들은 강아지를 잘 관리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평소 반려동물용 아이디어 상품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도그랩 박소영 대표는 다둥이인 반려견을 키우면서 반려동물 산업의 제품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해 왔다. 이번 클라우드 펀딩인 "도그랩 안전팔찌"는 박소영 대표가 직접 핸드메이드로 제작하고 도그랩 직영공장에서 직접 수공예로 정성스럽게 한땀 한땀 만드는 제품이고 한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도그랩 안전팔찌에 사용되는 재료가 이태리 천연 베지터블 소가죽이라는 사실이다. 이 가죽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갈라지거나 변형이 없는 특징을 가지며 크롬가죽 보다 고가다. 또한, 베지터불 가죽은 사용하면 할 수록 더욱 부드러워지며 자연광에는 자연스럽게 태닝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도그랩 안전팔찌는 조정폭이 넓어 팔목 두께가 10cm부터 25cm까지 가능하다. 남여가 공동으로 착용 가능하며 링을 위로 올려 사용시에는 최대 30cm 둘레의 지형지물이나 사물에 탈착이 가능한 특징이 있다. 이 제품은 컬러는 샤이니블랙, 다크브라운, 레드, 그린, 블루, 라이트브라운으로 6가지 컬러를 가진다. 

 

그리고, 제품의 장식은 골드, 실버로 구분하여 샤이니라인이라는 느낌으로 도그랩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 하였다. 이 제품을 펀딩하는 박소영 대표는 "반려동물 1500만 시대에 반려견들이 길을 잃고 유기동물이 되는 강아지들이 줄어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제품을 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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