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시온쉼터는 다가오는 10월 26일 유기묘와 유기견의 병원비 돕기 바자회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유기동물들의 밀린 병원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는 바자회다.

반려동물뉴스(CABN) 다가오는 10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시청 남문광장 보라매공원에서는 '100여마리의 유기묘 보금자리 알콩달콩쉼터와 105마리 유기견 보호소 시온쉼터 병원비 돕기 바자회'가 진행된다. 이 행사는 유기동물들의 밀린 병원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는 바자회다. 시온쉼터 오은숙 소장은 " 갈곳도 없어 이전도 못하는 쉼터 애들이 올 겨울을 탈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바자회에 성공을 위한 도움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시온쉼터에서는 행사에 필요한 봉사자들을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