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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 이전 개소식 및 선수 간담회 개최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선수경력자 위한 개방형 복합문화공간 마련

  (반려동물뉴스(CABN)) 대한체육회가 진로지원센터를 올림픽공원 내 평화의 광장으로 이전하고 지난 29일(목) 이전 개소식과 선수간담회를 개최했다. 대한체육회 진로지원센터는 2017년 개소해 선수경력자(현역,은퇴 선수)를 위한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최근 접근성과 개방성이 높은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으로 이전한 후 라운지, 셀프바, 테라스, 강의,스터디실, 상담실, 스튜디오 등 방문자 친화적인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진로지원센터에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상근하며 진로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진로지원서비스는 오랜 시간 운동에 전념해 온 선수들이 새로운 진로 목표를 설정하고 역량을 강화해 제2의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진로상담(1:1 맞춤형 진로 탐색 및 설계, 역량 개발 프로그램 컨설팅 등), 진로역량교육(스포츠지도사, 스포츠영상분석가과정, 컴퓨터, 어학, 심리, 직업탐색, 취업과정 대비, 현직자 특강 등), 소그룹 멘토링(스포츠행정, 전력분석가, 경찰 등 선수 희망 직무) 등이다. 또한 대한체육회 e진로지원센터를 통해서도 진로지원 서비스 온라인 신청과 참여가 가능하며 코로나19 상황이

실패 안 따지는 혁신연구 ‘알키미스트’…내년 본격 추진

총사업비 4142억원 규모…2025년까지 매년 4개 테마 발굴·지원

  (반려동물뉴스(CABN)) 미래 산업의 판도를 바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지원하는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가 총사업비 4142억원 규모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오늘(3일) 밝혔다. 이 사업은 10~20년 후 산업의 판도를 바꿀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미래 신산업,신시장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업부는 과제 성공에만 중점을 둔 연구 관행 속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하고 혁신적인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2019년부터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시범사업)를 추진해 왔다. 산업부는 시범사업을 토대로 미래 신산업 선점을 위한 고위험,도전적 R&D를 중장기,대규모로 확대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 예타 사업을 기획했다. 특히, 이번 '산업기술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의 예타 통과는 범부처가 적극 추진 중인 혁신도전형R&D 사업군 중에서 처음으로 예타를 통과했다. 이를 통해, 정부 내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R&D 사업이 더욱 확대되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미

스타트업 미디어 EO, 국내 유일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 DHP와 온라인 데모데이 공동 개최

  (반려동물뉴스(CABN)) 스타트업 미디어 EO가 5월 6일 목요일,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이하 DHP)의 2021년 데모데이를 비대면 개최한다. 이번 데모데이에는 미래에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를 이끌 DHP의 유망한 포트폴리오 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참가 포트폴리오 사는 총 7개 스타트업으로, 1부에는 의료 분야에 해당하는 스타트업 4팀, 2부에는 라이프스타일과 반려동물 헬스케어 분야에 해당하는 스타트업 3팀이 출연한다. 의료 스타트업으로는 병원용 챗봇 및 인공지능 콜센터 웨저(대표 박해유), 간병인 매칭 온라인 플랫폼 코드블라썸(대표 김민식), 간호사의 업무 효율화 앱을 개발한 널스노트(대표 오성훈), VR 기반의 의료 교육 시뮬레이션을 제공하는 뉴베이스(대표 박선영)가, 라이프스타일,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는 수의학 전문가의 펫 케어 서비스 펫트너(대표 최가림), 동물병원 진료비 견적 플랫폼 펫프라이스(박홍성 대표), 습관 형성 및 행동 변화 유도 플랫폼 루티너리(대표 서인석)가 발표할 예정이다. 각 발표와 전체 행사의 1, 2부가 끝난 후에는 EO 김태용 대표, DHP 최윤섭 대표를 중심으로 1:1 대담과 질의응답이 이

한국빗물협회, 자연재해 예방 및 환경정책 세미나 개최

강원도 고성군수 및 관련 공직자 대상 교육

  (반려동물뉴스(CABN)) 한국빗물협회가 지난 29일 강원도 고성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자연재해 예방 및 환경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매년 반복되는 고성군의 해안침식 및 산사태 등 자연재해 예방을 고민하던 고성군수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세미나에는 고성군수를 비롯해 건설도시과, 해양수산과, 상하수도사업소, 산림과, 안전교통과의 과장 및 직원들이 참석했다. 고성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빗물협회의 혁신적인 기술이 고성군의 자연재해 예방 및 환경정책 수립에 도움이 될 수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바르게 적용해 군민들이 겪고 있는 자연재해의 위험을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는 한국빗물협회 회장이 보유기술에 대해 40여분간 설명한 후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최경영 회장은 해안침식, 산사태 및 하천범람 방지를 위한 기술, 지속 가능한 물순환의 필요성 및 기술, 한국형 그린뉴딜 정책에 대한 소개를 중심으로 발표했고 이후 30여분간 고성군의 현장적용 가능 여부를 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한국빗물협회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고성군과 협회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군민들의 삶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소셜임팩트 체인저스’로 소셜벤처 2년 연속 육성 나서

아이디어 검증 과정을 통한 기술기반의 우수 소셜벤처를 선발해 사업고도화 과정 진행

  (반려동물뉴스(CABN))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혁신센터)는 지난 27일을 시작으로 대전의 기술 기반 소셜벤처를 발굴 육성하는 '2021 소셜임팩트 체인저스 2기'의 1단계 아이디어 검증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계적인 소셜벤처 육성을 위해 지난해 처음 선보인 기수제 프로그램 '소셜임팩트 체인저스'는 총 12주간 대전에서 기술 역량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종료된 1기에서는 총 21개 팀이 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중 5개 팀이 1000만원부터 3억원 규모까지 투자를 유치했고 현재 SK 등 대기업과 다양한 연계를 통해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대전혁신센터가 육성한 '소셜임팩트 체인저스 1기' 등 소셜벤처 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은 총 38개사로, 146명의 고용 창출과 약 5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현재 2기는 7년 이내의 대전지역 기술기반 (예비)소셜벤처 30팀이 참여하고 있으며, 1단계 아이디어 검증과정을 통해 사회문제에 대한 관점을 도출하고, 기술기반 솔루션과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진행 중이다. 이후 중간발표로 20팀을 최

한국인공지능협회-참여 기업, 서울형 뉴딜 일자리 AI 학습 데이터 구축사업 인턴십 착수

  (반려동물뉴스(CABN)) 한국인공지능협회는 '서울형 뉴딜 일자리 AI 학습 데이터 구축사업' 인턴십에 선정된 참여자 30명이 4월 21~23일까지 사흘간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제작사업 오리엔테이션과 줌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마치고, 12월 31일까지 6개 매칭 기업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30명은 서울형 일자리 뉴딜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구축사업 인턴십 매칭 대상자로 자기소개서, 면접 등 정성적 평가 지표를 토대로 선발됐으며 6개 매칭 기업당 5명씩 인공지능 및 데이터 관련 디지털 일자리 경험 제공 및 직업 역량 배양을 통해 일자리 진입에 도전한다. 참여 기업 6개사는 이번 인턴십 매칭으로 체계적 관리, 직무에 대해 교육,훈련하고 이들을 통해 활용할 수 있는 공공 개방형 데이터를 수집 및 구축한다. 인턴십 참여자들은 수료 뒤 AI,데이터 기업에 취업해 관련 업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중점으로 실시해 업무 역량에 대한 불확실성을 없애고, 조직 적응을 위한 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6개사는 안전모 미착용 알림 시스템 개발을 위해 안전모 객체 이미지 학습용 데이터를 수집 및 가공하는 그레온(대표

“‘화이자 백신 바닥’ 사실 아냐…접종 계획대로”

“부정확한 내용으로 과도한 불안감 초래, 방역·국민안전에 도움 안돼”

  (반려동물뉴스(CABN))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 2일 '일각에서 '화이자 백신 바닥' 등의 표현으로 지나친 불안감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백신접종은 당초 방역당국이 계획하고 구상한 범주와 일정에 준거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홍 총리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백신 상황은 최근 대국민담화를 통해 발표한 것에서 아무 변동사항이 없으며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홍 총리대행은 '특히 상반기 도입물량 1809만회분 중 화이자 백신이 약 40%인 700만회분을 차지하는 데, 화이자 백신은 일정지연 없이 매주 정기적인 요일에 순차 도입되고 있다. 5~6월중에도 500만회분이 매주 순차적으로 들어올 예정'이라며 '오히려 도입 일정을 조금이라도 앞당기고자 협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홍 총리대행은 '방역당국은 '백신 접종효과 최대화를 위해 도입된 백신을 가장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접종해야한다'는 대원칙하에 전문가들과 치밀하게 협의해 1차 접종자와 2차 접종자에 대한 배분, 1차 접종시기와 2차 접종시기를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도시 열섬현상과 미세먼지 완화 위한 ‘솔라 미스트’ 체험시설 운영

아람코 코리아 후원으로 야외 솔라파크 내 ‘솔라 미스트’ 시설물 공식 운영 태양에너지 이용한 미스트(분무) 시설 가동으로 재생에너지 이용 확대 및 도시 열섬현상과 미세먼지 완화에 기여 공원 방문객의 즐거운 재생에너지 문화체험 시설물로 교육 및 놀이의 장 제공

  (반려동물뉴스(CABN))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 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시민대상 환경,에너지,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4월 24일(토)부터 도시 열섬현상 및 미세먼지 완화를 위한 솔라 미스트(태양광이용 분무시설) 운영을 시작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야외 공간에 마련된 솔라파크는 '에너지가 놀이가 되고 놀이가 에너지가 되는 곳'을 주제로 단순한 구조물 설치에서 벗어나 놀이와 휴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아람코 코리아의 후원으로 조성됐다. 솔라파크는 태양광 쉼터, 솔라 파인(디자인 쉼터), 솔라 미스트, 은하수 마루 등으로 구성됐으며 시민들이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를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공간이다. 태양광에너지로 가동되는 솔라 미스트는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대응 시설물로 시민들이 즐겁게 재생에너지 문화체험 공간이다 솔라 미스트는 도시 열섬현상 및 미세먼지 완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분사된 구름 형태의 미스트와 햇빛의 굴절에 의해 만들어지는 무지개 등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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