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의료사고와 진료 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호자들을 위해 강사모 공식카페, 한국동물의료소비자협회, 법률사무소 담은이 함께 보호자 권익 보호와 정보 지원에 나선다. 동물병원 진료 과정에서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거나, 예상하지 못한 진료비와 진료 결과로 당황하는 보호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력은 보호자들이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필요한 경우 상담·민원·법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연결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강사모 공식카페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카페 내 메뉴를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했다. 협회 공식 알림과 회원 간 소통을 위한 ‘협회공지·소통방’, 실제 진료 경험을 공유하는 ‘동물병원 후기’, 통계·연구·언론자료와 제도 개선 의견을 다루는 ‘의료 정보 & 정책 자료’, 피해 사례와 민원·법률 대응 정보를 공유하는 ‘피해·제보·법률 지원’ 메뉴를 운영한다. 특히 ‘동물병원 후기’와 ‘피해사례·제보·상담’ 게시판은 보호자들이 진료 과정에서 겪은 경험을 사실 중심으로 공유하고, 비슷한 상황에 놓인 보호자들이 대응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법률·민원 정보’ 게시판에서는 진료기록 확보,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의멍딜 전국 반려인 모임’이 오는 7월 1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경기 광주 아이러브마이독 소형견 운동장에서 제1회 정모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해 온 전국 반려인들이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직접 만나 교류하는 첫 공식 모임이다. 행사에는 보호자와 반려견을 포함해 약 100명 규모가 참여할 예정으로, 신청 접수 단계부터 반려인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정모 현장에서는 MC펑키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반려견 레크리에이션, 바자회, 사진 프로그램 등 보호자와 반려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반려인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반려견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반려동물 관련 브랜드와 업체들도 협찬사로 참여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협찬사로는 홍천개아빠, 바비스영, 페티앤, 나도주개, BLD펫, 식스펫, 임비타, 꾹펫, 몽마벨, 왈랄라, 바니부, 우반생, 오프롬, 펫코리아푸드, 아빠의마음, ㈜파미슨펫, 에브리원스, 경상독, 미코 등이 함께한다. 오늘의멍딜 전국 반려인 모임 관계자는 “첫 정모인 만큼 보호자와
반려동물뉴스(CABN)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이 한국애견연맹(KKF)이 주최한 ‘2026 KKF 반려견 훈련(CD) 및 자격검정 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반려동물 행동·훈련 분야 전문 교육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100여 두의 반려견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으며, 학생부와 일반부를 포함해 CD1, CD2, CD3, CD4 등 다양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연암대학교 학생들은 학생부 CD1 부문 최우수상과 CD3 부문 우수상을 포함해 총 5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학생들은 전문 훈련사와 핸들러가 참여하는 일반부 종목에서도 안정적인 핸들링 능력과 훈련 역량을 선보이며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반려견 훈련경기 특성상 일반부는 오랜 경험을 가진 전문 훈련사와 지도자, 핸들러들이 참가하는 경우가 많아 학생 신분으로 입상하기 쉽지 않다. 그럼에도 연암대학교 학생들은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 실습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학생들의 우수한 성과에 힘입어 연암대학교 동물보호계열 강성호 교수는 대회 당일 가장 많은 상력을 획득한 단체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최우수 지도사
반려동물뉴스(CABN)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에서 진행된 반려동물 체험 행사가 방문객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우리 강아지만의 식기 만들기’와 ‘반려견 마카롱 파우치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됐다. 특히 이번 체험은 단순히 반려동물 용품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보호자가 직접 손으로 만들며 반려동물을 향한 마음을 담을 수 있도록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세상에 하나뿐인 반려견 식기와 귀여운 마카롱 파우치를 만들며 반려동물과의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남겼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아기자기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은 물론, 반려동물 문화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두네토마켓 현장은 체험에 참여하는 가족들의 웃음과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이뤘다. 가평잣고을시장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장이 단순한
반려동물뉴스(CABN)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을 위해 ‘AI 반려견 행동교정 솔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은 짖음, 입질, 분리불안, 배변 실수, 산책 시 흥분, 낯선 사람이나 다른 강아지에 대한 예민한 반응 등 다양한 행동 문제를 경험한다. 이 과정에서 많은 보호자들은 “왜 우리 강아지만 이럴까?”, “훈련을 해도 왜 달라지지 않을까?”, “혼내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와 같은 고민을 하게 된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이러한 문제행동을 단순한 버릇이나 고집으로만 바라보기보다, 행동 뒤에 있는 원인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반려견의 짖음은 불안, 경계, 요구, 흥분의 표현일 수 있으며, 입질은 놀이 습관, 스트레스, 두려움, 사회화 부족과 연결될 수 있다. 또한 분리불안은 보호자와 떨어지는 상황에서 느끼는 불안감이 행동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배변 실수나 산책 흥분 역시 생활환경, 보호자의 반응, 반복된 경험과 관련될 수 있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의 AI 반려견 행동교정 솔루션은 보호자가 반려견의 행동 원인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형 상담 프로그램이다. AI
반려동물뉴스(CABN)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IPECI)이 오는 2026년 7월 7일부터 반려견 보호자를 위한 온라인 원격교육 프로그램인 ‘반려견 마스터 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짖음, 분리불안, 산책 시 흥분, 사회화 부족, 공격성 등 다양한 행동 고민을 보다 올바르게 이해하고 해결 방향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반려견 마스터 과정’은 2026년 7월 7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온라인 ZOOM 실시간 원격강의 방식으로 진행되며, 강의와 질의응답, 실제 사례 중심 교육이 함께 이루어진다. 주요 교육 내용은 반려견 행동 이해, 카밍시그널과 의사소통, 여름철 건강관리, 사회화 교육, 짖음·분리불안·공격성 이해, 긍정강화 훈련, 생애주기 관리, 행복한 반려문화 만들기 등이다. 처음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는 물론, 문제행동으로 고민하는 보호자, 반려견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반려인 모두 참여할 수 있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이번 과정에서 반려견을 단순히 통제하거나 훈련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행동
반려동물뉴스(CABN)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이 반려동물 보호자의 경험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동물의료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오는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오후 4시,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장터2길 12, 3층 307호에 위치한 교육원에서 ‘동물의료 제도 개선 반려동물 보호자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반려동물 진료 과정에서 보호자가 경험하는 정보 접근의 어려움, 진료기록 확인의 필요성, 설명의무와 충분한 소통의 중요성 등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보호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동물병원 진료 과정에서 보호자의 알 권리와 신뢰 형성이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이번 간담회가 특정 기관이나 개인을 비판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라, 보호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건강하고 투명한 동물의료 문화를 고민하는 중립적인 의견 수렴의 장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에서는 반려동물 진료기록의 중요성, 보호자의 알 권리와 정보 접근, 동물병원 설명의무와 충분한 소통, 동물의료 이용 경험 공유, 제도 개선을 위한 보호자 의견 수렴
반려동물뉴스(CABN)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IPECI)이 가평군민과 반려견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반려견 행동교정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됐으며, 당초 야외에서 운영될 예정이었으나 당일 무더운 날씨와 높은 체감온도를 고려해 가평잣고을시장 창업경제타운 3층 실내 공간으로 장소를 변경해 운영됐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반려견의 짖음, 분리불안, 산책 문제, 사회화 부족, 배변 습관 등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행동 문제에 대해 1:1 맞춤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보호자들이 반려견의 행동 원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행동교정 방법을 함께 안내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냉방시설이 갖춰진 쾌적한 실내 환경에서 진행됨에 따라 보호자와 반려견 모두 무더위로 인한 스트레스 없이 상담과 교육에 집중할 수 있었으며, 반려견의 행동 특성을 직접 관찰하며 맞춤형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를 진행한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원장인 최경선 박사는 "최근 반려견 행동 문제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기회는
반려동물뉴스(CABN)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이 개원 3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3일 토요일 가평잣고을시장 두네토마켓에서 ‘AI 반려견 행동교정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 보호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반려견 행동 문제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을 위한 AI 기반 행동교정 상담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려견 훈련사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AI 반려견 행동교정 상담은 반려견의 짖음, 산책 문제, 분리불안, 배변 습관 등 보호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겪는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보호자는 현장에서 AI 기반 행동 분석과 전문가 상담을 통해 반려견의 행동 원인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교육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려견 훈련사 체험도 마련된다. 아이들은 반려견과 직접 교감하며 기초훈련, 원반훈련, 공 던지기 훈련 등을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반려견을 단순한 동물이 아닌 함께 소통하고 배려해야 할 가족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지난 3년 동안 반려견 행동교정, 반려동물 교육, 보호자 상담 등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문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전용 탈취제 브랜드 조이든 펫(Joyden Pet)이 ‘2026 메가주 일산’ 행사에 참가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와 브랜드 소개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내 대형 반려동물 박람회로, 조이든 펫은 익산시 × 지역기업 공동홍보관을 통해 현장을 찾은 반려인들에게 제품을 알렸다. 특히 행사장에는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 펫프렌드 익산’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익산시의 반려동물 친화도시 이미지가 강조됐다. 현장에서는 조이든 펫 탈취제가 전면에 전시됐으며, 조이든 펫 공식 모델인 최경선 박사가 직접 방문해 제품을 들고 관람객들과 소통하며 사용 목적과 특징을 소개했다. 이 제품은 배변패드, 방석, 이동장, 장난감, 실내 생활공간 등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공간에서 냄새와 위생 관리를 고민하는 보호자들에게 제품 활용법을 설명하며 관심을 모았다. (유)네오클 한뿌리 대표이사는 “조이든 펫은 단순히 냄새를 향으로 덮는 제품이 아니라,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을 더 쾌적하고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를 지향한다”며 “이번 메가주 일산 행사는 소비자에게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간식 브랜드 식스펫이 반려동물 문화 전문 기획사 위드애니멀과 손을 잡았다. 단순한 브랜드 콜라보가 아니다. 반려견을 키우는 보호자들이 간식 하나를 고를 때도 올바른 기준을 가질 수 있도록 함께 돕겠다는 취지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위드애니멀의 MC펑키 고영두 대표가 있다. 각종 반려동물 행사, 반려견 문화교실, 펫티켓 교육 등 현장에서 직접 뛰어온 반려동물 문화 전문가다. 책상 앞 이론이 아닌, 보호자와 강아지가 함께하는 공간에서 쌓아온 경험이 강점이다. 식스펫은 자연재료로만 만든 정직한 반려동물 간식브랜드다. 브랜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처음 간식을 고르는 보호자가 많은 것을 고민하지 않고도 건강한 간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만큼 보호자의 눈높이를 높이는 것도 브랜드의 역할이라고 보고 있다. 양사는 반려동물 행사, 보호자 교육 프로그램, 체험형 문화 행사 등을 함께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강아지와 보호자가 같이 참여하고 배울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고영두 대표는 "좋은 반려문화는 거창한 캠페인이 아니라, 보호자의 작은 선택 하나에서 시작된다"며 "식스펫과 함께
반려동물뉴스(CABN)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가평읍 합동유세에서 김태년 국회의원, 염태영 국회의원과 함께 가평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유세에는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를 비롯해 박재현 도의원 후보, 박영희·이호남·양재성 군의원 후보, 최훈희 비례대표 후보 등이 함께하며 더불어민주당 원팀의 결속을 부각했다. 이날 첫 지원 연설에 나선 김태년 국회의원은 “가평이 이번에 찾아온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가평군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지역 현안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가평의 주요 과제로 교통 문제, 도시가스,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언급하며 “중앙정부의 지원과 도지사의 협력이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태년 의원은 이어 “가평군수가 김경호 후보가 되어야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제대로 협의하고 요청할 수 있다”며 “김경호 후보가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지킬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함께 움직이게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민주당에서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김경호 후보와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김경호 후보는 연설에서 “가평은 이제 달라져
반려동물뉴스(CABN)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 산업은 그저 동물 돌보기를 넘어선 큰 경제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CEO) 3기'를 개최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반려동물산업 CEO 3기 과정 모집 중이다. 반려동물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이 분야의 경영자들과 인재들에게 미래의 기회와 도전이 다가오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에 발맞추어 '반려동물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최하여 이 분야의 리더들을 양성하려 한다. 이 과정은 2023년 8월 26일부터 모집 중이며 매주 토요일에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참가자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동향, 전략, 경영 노하우 등을 배우고 이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발맞추어 참가자들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와 특강을 통해 실무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여 참가자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한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총 8종목의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다양한 특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는 2022년 6월 29일 저녁 8시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와 배설>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원장인 정설령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섭취, 소화, 흡수, 대사, 배설에 관한 전 과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 원장은 “영양학에 대해 이해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소화와 흡수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 등의 소화, 흡수부터 소화기관의 대사와 배설 등의 작동원리를 알아야 어떤 영양소를 어떻게 줄 것인지, 어떤 제품이 더 효과적인지 판단하고 급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자주 발생하는 구토와 설사 등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고, 예방 및 관리할 수 있다.”면서 “공복토는 무조건 괜찮다, 물을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등 시중에 잘못 알려져 있는 것들도 많은데 이번 강의가 바로잡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들아카데미’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면, VOD 영상을 시청하고 라이브로 진행되는 Q&am
2022년 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반려동물 문화 토크 콘서트 제1회 ‘콘서트비밥’이 열린다. 펫케어 교육 플랫폼 ‘위들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가 주최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콘서트로, 반려동물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 콘서트의 내용은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 오해’를 주제로 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와 수의사인 황철용 교수의 강의와 참여 토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려동물이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는 생물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아시아 수의피부과 전문의이자 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피부학 황철용 교수 수의사 입장에서 바라본 반려동물과 반려인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할 예정이다. 참여토크에서는 두 교수 모두 반려인으로서 어떻게 반려동물을 반려하는지 각자의 반려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객석의 참여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다’라는 의미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반려철학을 나누고 사람과 반려동물과의 관계, 그리고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각자의 마음 속에 어떤 문장부호 하나씩을 가져가길 바라는 것이 이번
‘위들아카데미’는 2022년 4월 27일 저녁 8시 <펫금융>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반려동물 생활금융 플랫폼인 펫핀스의 심준원 대표가 <펫금융>을 주제로 펫저축과 펫보험 등의 상품 등에 대해 반려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노령 반려동물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으로, 2월에는 ‘노령 반려동물 케어’를 다뤘고, 3월에는 ‘장례와 펫로스’를 주제로 노령동물 케어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제공했다. 심준원 대표는 보험업계 베테랑으로 반려동물 금융상품에 관심을 두고 10여 년간 반려동물 보험 상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제안해 왔다. 심 대표는 “펫보험이 활성화 되려면 질병코드 표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사람의 경우 감기에 걸리면 어떤 치료와 처방을 해야하는지 표준화 돼 있는데 반려동물은 아직 이게 없어서 보험 적용이 까다롭다. 질병 표준화 이후에 진료항목 표준화, 공시제 순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펫금융이 1세대로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