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강아지에게 혈뇨, 신부전, 방광염, 요로결석 등 신장 및 요로 질환이 발생할 경우 보호자의 관리 부담은 크게 증가한다. 특히 강아지는 선천적으로 요로 기능이 약한 편에 속해 결석과 방광염이 반복되기 쉬우며, 관리가 소홀할 경우 신부전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치료 이후에도 장기적인 신장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영양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강아지를 사랑하는 보호자 커뮤니티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를 이끌고 있는 강사모 최경선 박사는 반려견 신장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반려동물 전용 신장 영양제 프롬더셀 유레날을 언급했다. 최 박사는 “강아지 혈뇨나 방광염, 요로결석은 단기간 치료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재발 가능성을 항상 염두에 둬야 하는 질환”이라며 “일상적인 신장 관리와 요로 환경 개선을 함께 고려한 영양제 선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포메라니안 ‘뭉치’와 보더콜리 ‘김모모’에게도 프롬더셀 유레날을 직접 급여하고 있다”며 “성분 구성이 명확하고, 신장과 요로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라는 점에서 보호자 입장에서 신뢰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프롬더셀 유레날은 재발이 쉬운
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반려동물 보호자 커뮤니티인 강사모 공식카페에 이든동물메디컬의 진료 과정을 소개한 실제 후기가 공유되면서, 해당 병원의 세심한 케어와 진정성 있는 소통 방식이 반려인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후기는 일반적인 동물병원 진료 안내 수준을 넘어, 반려동물의 감정·행동·식습관·수면 상태까지 기록한 상세한 관찰 내용이 포함돼 있어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를 돌보는 병원”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이든동물메디컬은 입원 중인 환자에 대해 아침·오후·저녁으로 나누어 정기적인 상태 보고를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소변 여부나 식사량을 확인하는 수준이 아니라, 반려동물이 어떤 자세로 잠들었는지, 불안했을 때 의료진이 어떻게 진정시켰는지, 눈빛·꼬리 흔들림 등 감정 표현은 어떤지 등의 정서적·행동적 변화를 포함한 ‘전일 보고 체계’다. 보호자는 “입원 중인데도 아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후기에 따르면 입원 첫날 낯선 환경에서 불안해하던 반려견은 짖음과 긴장 반응을 보였으나, 의료진은 직접 안아주고 다독이며 안정될 때까지 시간을 함께했다. 이 과정과 반응 또한 상세히 보호자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교육·문화 플랫폼 NAVER ‘강사모 공식카페(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이 2026년을 맞아 ‘책임 있는 보호자 교육 중심 커뮤니티’로의 전환을 공식화했다. 강사모 카페 매니저이자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원장인 최경선 박사는 11일 공지를 통해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지식과 실천이 함께할 때 비로소 진짜 사랑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최 박사는 오랫동안 반복되어온 반려문화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한때 사람들은 귀여움과 관심을 ‘사랑’이라 착각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수많은 강아지들이 외면당하고 결국 버려졌다”며 “진짜 사랑은 사진을 올리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생명이 가진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한다”고 말했다. 최 박사는 이러한 문제의식 아래 반려견 감정·행동 연구, 행동학 기반 보호자 교육 콘텐츠 개발, 반려문화 개선 칼럼 집필 등을 꾸준히 이어오며 ‘배움이 기반이 된 보호자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최 박사는 이날 공지를 통해 2025 강사모 공식카페의 운영 철학 재정립과 구조 개편을 예고했다. 그는 “강아지를 사랑한다면 반드시 배워야 합니다. 사랑은 준비된 책임이며, 배움은 실천의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와 함께 가정에서도 손쉽게 미용을 관리하려는 보호자들이 늘어나면서 셀프미용 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반려동물 교육·정보 커뮤니티 ‘강사모’ 공식블로그가 반려동물 미용기기 ‘바론 프로바리깡’을 직접 사용한 후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사모 측은 이번 리뷰가 실사용을 기반으로 한 보호자 관점의 평가이며, 특정 기능을 보증하거나 효능을 단정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밝혔다. 공식블로그에 따르면, 바론 프로바리깡을 처음 접했을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요소는 탄탄한 내구성과 안정적인 손잡이 그립감, 그리고 속도·배터리 잔량·사용 시간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LCD 디스플레이였다. 세라믹과 금속이 결합된 듀얼 칼날은 장시간 사용 시에도 열이 적게 발생해 민감한 피부를 가진 반려동물에게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제품의 주요 기능으로는 0.3mm 단위의 세밀한 길이 조절 기능, 3·6·9·12mm의 다양한 덧날 구성, 그리고 반려동물 상황에 맞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다단계 속도 조절 기능이 소개됐다. 특히 제조사 기준 최대 250분 연속 사용이 가능한 배
반려동물뉴스(CABN) 부산·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국가에서 인정한 1급 반려견 훈련사가 직접 운영·교육하는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이 2026년 국비 지원 과정 개강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모집에 돌입했다. 25년 이상 현장에서 활동해 온 베테랑 훈련 전문가가 직접 티칭하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지역 반려동물 교육 분야에서 가장 전문성이 높은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이번 국비 지원 과정을 통해 반려견 훈련사를 꿈꾸는 일반인, 직업 전환을 고려하는 예비 훈련사들에게 높은 수준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모집 과정은 다음의 3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국가자격증반 독스포츠반(어질리티·독 PT·견체능 전문 티칭 과정) 행동교정 기초반 모든 과정은 100% 1대1 맞춤 실기 교육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티칭 능력을 완성하도록 설계됐다. 국가자격증 + 민간자격증 + 마약탐지견까지… 다중 자격 취득 가능하다.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국가자격증뿐 아니라 마약탐지견 민간자격증 과정도 함께 운영하며 실무 기반 전문화 교육을 제공한다. 수료생들은 강아지 훈련사, 행동교정사, 독스포츠 지도사, 동물병원 보조, 훈련센터 전임 훈련사,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인구가 급증하며 ‘반려문화의 성숙’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 커뮤니티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의 뿌리가 어떻게 서로 다른 두 방향으로 나뉘게 되었는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앞서 밝혀진 것처럼, 하나는 대규모 분양 게시글로 번식 산업을 키운 네이버 카페 ‘강사모 도그팔자’, 또 하나는 생명존중을 핵심 가치로 2019년 새롭게 출발한 ‘강사모 공식카페’다. 두 커뮤니티는 이름은 같지만,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고 지금은 완전히 대조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취재 과정에서 많은 반려인들은 “강사모가 두 개라는 사실을 최근에야 알았다”고 말했다. 검색 시 가장 먼저 노출되는 도그팔자 카페가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 어 일반 소비자들이 상업적 구조를 인지하기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반려동물 문화 전문가들은 이를 “반려 커뮤니티의 상업화가 만든 대표적 부작용”으로 분석한다. 한 반려동물 정책 연구자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커뮤니티는 본래 정보 공유와 교육, 연대의 공간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수십만 건의 ‘분양 게시글’이 커뮤니티의 핵심이 되면서 번식 산업의 가장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천만 시대를 넘어선 지금, 반려견 훈련 콘텐츠는 SNS와 방송을 통해 폭발적으로 소비되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이미지 뒤에 가려진 구조적 문제와 피해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부족하다. 전문가들은 “반려견 훈련사가 연기자가 되고, 훈련은 쇼가 되었다”고 지적하며 우상화된 훈련사 문화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1990~2000년대 초반 방송에서는 ‘서열정리’와 ‘복종 훈련’이 중심이었고, 단기간에 문제행동을 해결하는 훈련사가 영웅처럼 묘사되었다. 2010년대 들어 긍정 강화와 행동학 기반의 훈련법이 도입됐음에도, 대중매체는 여전히 자극적이고 극적인 장면을 선호한다. 이 과정에서 훈련사는 교육자가 아니라 ‘이미지’가 되는 구조로 이동했다. 방송과 SNS가 만들어낸 왜곡… “훈련사는 연기자가 된다”, 방송의 목표는 재미와 시청률이다. 맞춤형 접근과 장기적 교육을 필요로 하는 실제 훈련은 카메라 앞에서 생략된다. 제작진은 빠른 변화를 원하고, 훈련사는 그 기대에 맞추기 위해 ‘연출된 훈련 장면’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훈련사가 PD에게 잘 보이기 위해 훈련보다 화면을 더 신경 쓰는 기형적 구조”라고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견에게 고등어를 급여해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은 많은 보호자들 사이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고민 중 하나다. 이에 대해 반려동물 행동학 전문가 최경선 박사는 “강아지가 고등어를 먹을 수는 있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급여 원칙이 있다”고 강조한다. 최근 공개된 교육 영상에서는 고등어 급여 시 주의사항과 올바른 방법이 상세히 소개되었으며, 보호자들에게 반려견의 안전한 영양 섭취를 위한 실천적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고등어는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D, 비타민 B12, 셀레늄등 강아지에게도 이로운 영양소를 다량 포함하고 있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조리 방식이나 급여량, 제품의 종류에 따라 심각한 건강 위험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잘못된 급여는 소화기 손상, 질식, 알레르기 반응, 심지어 수은 중독 위험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최 박사가 소개한 반려견에게 고등어를 안전하게 급여하기 위한 7가지 핵심 수칙은 다음과 같다. 1. 생고등어는 절대 금지– 기생충, 수은, 박테리아 감염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익힌 고등어만 급여해야 한다. 2. 잔가시 및 뼈 완전 제거 필수– 가시는 식도·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견이 바닥을 반복적으로 핥거나 하품을 자주 하는 행동은 단순한 습관이 아닌 스트레스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려동물 행동학 전문가들은 이러한 행동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심리적 불안감이나 긴장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표현일 수 있으므로 보호자들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최근 공개된 반려동물 교육 영상에서는 보호자가 자주 마주치는 강아지의 행동들을 중심으로, 스트레스를 인지하고 완화하는 실천적 방법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강아지는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감정이나 불편함을 행동으로 표현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행동은 스트레스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하품을 자주 한다: 졸리거나 피곤해서가 아니라, 긴장을 해소하려는 자가 조절 행위일 수 있다. 바닥이나 사물을 반복적으로 핥는다: 불안하거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자주 나타나는 반복 행동이다. 분리불안 증세를 보인다: 혼자 남겨졌을 때 짖거나 초조한 행동을 반복하는 경우, 정서적 스트레스가 높다는 의미일 수 있다. 이러한 행동이 갑자기 증가하거나 빈도가 높아졌다면, 환경 변화, 사회적 자극의 부족, 일상 리듬의 붕괴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스트레스 상태
반려동물뉴스(CABN) 서울캠퍼스에 위치한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이 2026학년도 전기(정시) ‘동물매개자연치유전공’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동물과 인간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실현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물매개자연치유전공’은 반려동물·치유동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우울·불안·스트레스·사회적 고립 등의 문제를 완화하는 자연치유 기반 대체의학 분야다. 최근 정신건강 관리, 노인 돌봄, 장애 아동 재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동물매개치유(AAT, Animal-Assisted Therapy)가 각광받으며, 관련 전문가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경기대학교는 이러한 사회적 흐름에 맞춰 학문과 현장을 융합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심리학, 재활치료, 반려동물행동학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한 전문 치유 커리큘럼이 마련되어 있다. 교육 및 임상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모집 일정 및 지원 안내 원서접수 : 2025년 11월 28일(금) 오후 5시까지 (대체의학대학원 교학처 우편접수) 면접고사 : 2025년 12월 6일(토) 합격자 발표 : 2025년 12월 31일(
반려동물뉴스(CABN) 강아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선택한 그 ‘사료 한 봉지’에 그 아이의 평생이 달려 있다. 반려견의 사료 선택이 단순한 급식 행위가 아닌 ‘평생 건강의 출발점’임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있다.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IPECI) 최경선 박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강사모TV(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 TV)’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강사모TV’는 귀여운 강아지 영상 중심의 채널들과 달리, 반려인의 의식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교육 중심 반려문화 채널로 자리 잡았다. 최경선 박사는 “훈련은 조작이 아니라 신뢰의 조율”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행동학, 영양학, 심리학, 그리고 보호자 교육을 융합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영상 주제는 현실적이다. ▲강아지 사료 선택 3가지 기준 ▲분리불안 교정법 ▲올바른 사회화 과정 등 실제 보호자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그는 “반려견 교육은 감이 아니라 과학이며, 보호자의 이해가 진정한 훈련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최경선 박사는 금오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 석사, 국민대학교 BIT대학원 경영정보학(MIS) 박사 출신으로 동부증권(동부CNI), 키움증권(다우기술), 삼
반려동물뉴스(CABN) 초등학교 시절, 애견센터를 드나들며 강아지의 똥을 치우던 한 소년이 있었다. 세 번의 포기 끝에 그는 결국 다시 강아지 곁으로 돌아왔고, 지금은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IPECI)의 원장으로서 한국 반려문화의 윤리적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IT 전문가이자 반려동물 교육문화 혁신가 최경선 박사다.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석사,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대학원에서 경영정보학(MIS) 박사학위를 취득한 최경선 원장은‘Virtual Community(가상공동체)’를 연구하며 IT 산업의 중심에서 커리어를 쌓았다. 하지만 그의 인생을 바꾼 건 기술이 아닌 ‘한 마리의 강아지’였다. 2010년 펫샵을 운영하던 그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눈이 곪은 채 새끼를 낳고 젖을 물리는 6년 된 말티즈 노견을 마주했다. “그때 깨달았습니다. 반려동물 산업이 얼마나 부패하고 비윤리적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를요.” 그는 그날 이후 ‘부정강화 훈련’을 거부하고, ‘신뢰와 교감 중심의 반려견 교육철학’을 세웠다. 그리고 외로운 싸움 끝에 ‘강사모 공식카페’를 2019년 설립해 올바른 반려문화 확립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국내 대기업의 프로젝트 매니저(IT P
반려동물뉴스(CABN)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 산업은 그저 동물 돌보기를 넘어선 큰 경제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CEO) 3기'를 개최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반려동물산업 CEO 3기 과정 모집 중이다. 반려동물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이 분야의 경영자들과 인재들에게 미래의 기회와 도전이 다가오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에 발맞추어 '반려동물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최하여 이 분야의 리더들을 양성하려 한다. 이 과정은 2023년 8월 26일부터 모집 중이며 매주 토요일에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참가자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동향, 전략, 경영 노하우 등을 배우고 이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발맞추어 참가자들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와 특강을 통해 실무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여 참가자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한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총 8종목의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다양한 특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는 2022년 6월 29일 저녁 8시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와 배설>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원장인 정설령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섭취, 소화, 흡수, 대사, 배설에 관한 전 과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 원장은 “영양학에 대해 이해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소화와 흡수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 등의 소화, 흡수부터 소화기관의 대사와 배설 등의 작동원리를 알아야 어떤 영양소를 어떻게 줄 것인지, 어떤 제품이 더 효과적인지 판단하고 급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자주 발생하는 구토와 설사 등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고, 예방 및 관리할 수 있다.”면서 “공복토는 무조건 괜찮다, 물을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등 시중에 잘못 알려져 있는 것들도 많은데 이번 강의가 바로잡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들아카데미’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면, VOD 영상을 시청하고 라이브로 진행되는 Q&am
2022년 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반려동물 문화 토크 콘서트 제1회 ‘콘서트비밥’이 열린다. 펫케어 교육 플랫폼 ‘위들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가 주최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콘서트로, 반려동물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 콘서트의 내용은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 오해’를 주제로 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와 수의사인 황철용 교수의 강의와 참여 토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려동물이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는 생물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아시아 수의피부과 전문의이자 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피부학 황철용 교수 수의사 입장에서 바라본 반려동물과 반려인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할 예정이다. 참여토크에서는 두 교수 모두 반려인으로서 어떻게 반려동물을 반려하는지 각자의 반려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객석의 참여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다’라는 의미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반려철학을 나누고 사람과 반려동물과의 관계, 그리고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각자의 마음 속에 어떤 문장부호 하나씩을 가져가길 바라는 것이 이번
‘위들아카데미’는 2022년 4월 27일 저녁 8시 <펫금융>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반려동물 생활금융 플랫폼인 펫핀스의 심준원 대표가 <펫금융>을 주제로 펫저축과 펫보험 등의 상품 등에 대해 반려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노령 반려동물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으로, 2월에는 ‘노령 반려동물 케어’를 다뤘고, 3월에는 ‘장례와 펫로스’를 주제로 노령동물 케어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제공했다. 심준원 대표는 보험업계 베테랑으로 반려동물 금융상품에 관심을 두고 10여 년간 반려동물 보험 상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제안해 왔다. 심 대표는 “펫보험이 활성화 되려면 질병코드 표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사람의 경우 감기에 걸리면 어떤 치료와 처방을 해야하는지 표준화 돼 있는데 반려동물은 아직 이게 없어서 보험 적용이 까다롭다. 질병 표준화 이후에 진료항목 표준화, 공시제 순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펫금융이 1세대로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