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배우 이원종이 5월 5일 가평을 찾아 전통시장 한복판에서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서, 지역 민심을 잇는 상징적인 현장 행보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이원종 배우는 가평잣고을시장 골목을 따라 이동하며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가평군수 예비후보 김경호를 소개하는 지원 유세에 함께했다. 특히, 그는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구마적’으로 활약했던 이미지 그대로 특유의 존재감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시장 곳곳에서는 “구마적 형님이다”, “TV에서 보던 그대로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상인들과 방문객들이 몰려들었고, 짧은 동선마다 즉석 소통이 이어졌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이원종 배우는 단순한 인사에 그치지 않고, 상인들의 손을 꼭 잡으며 장사 상황과 시장 분위기에 대해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일부 상인들은 물건을 건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배우 역시 웃으며 화답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 분위기가 무르익자 이원종 배우는 김경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뛰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인과 함께 웃고, 공감하고, 더 나은 반려생활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형 방송 ‘오늘의 멍딜 SHOW’가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방송은 단순히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형식을 넘어, 반려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와 보호자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고민, 그리고 더 나은 선택을 위한 기준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반려견·반려묘를 위한 실속 있는 추천 상품은 물론, 보호자의 시선에서 꼭 필요한 정보와 공감 어린 이야기가 어우러졌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날 방송은 “무조건 판매”가 아닌, 반려가족의 삶 속에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는 방송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실시간으로 참여한 시청자들은 제품에 대한 궁금증을 나누고, 반려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을 공유하며 방송을 함께 만들어갔다. 단순한 소비를 유도하는 시간이 아니라, 반려인들이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위드애니멀 고영두 대표는 이번 방송에 대해 “반려인과 함께 웃고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방송이었다. 앞으로도 현장성과
반려동물뉴스(CABN) 강사모 공식카페가 회원 간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거래 게시판 운영 방식을 ‘안전거래 전용’으로 전환한다. 최근 온라인 거래 시장에서 피싱, 사기, 거래 분쟁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카페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강사모 공식카페 운영진은 공지를 통해 앞으로 카페 내 상품등록게시판에서는 안전거래 방식이 적용된 상품만 등록 및 거래가 가능하도록 운영 정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계좌이체 유도, 외부 거래 유도, 비안전거래 방식의 판매글은 제한될 수 있으며, 운영정책에 따라 게시글 삭제 또는 이용 제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강사모 공식카페 최경선 박사는 “회원 여러분의 더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상품등록게시판을 안전거래 중심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카페 내 거래의 신뢰도를 높이고 회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운영 방침은 단순한 거래 방식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커뮤니티 전체의 거래 질서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도 해석된다. 운영진은 안전거래만 운영하는 이유로 ▲회원 간
반려동물뉴스(CABN) 도베르만의 기질과 성격, 훈련, 사회화, 건강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다룬 신규 콘텐츠 ‘도베르만 견종백과’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도베르만을 향한 대중의 대표적인 오해인 ‘무섭고 공격적인 견종’이라는 인식을 바로잡고, 보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올바른 이해와 책임 있는 양육 방향을 제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영상에서는 도베르만이 단순히 강한 외형을 지닌 견종이 아니라, 높은 지능과 빠른 상황 판단 능력, 강한 보호 본능과 동반자적 기질을 함께 가진 매우 복합적인 견종임을 설명한다. 특히 외형적 이미지로 인해 쉽게 오해받지만, 실제로는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 훈련 방식에 따라 안정적이고 든든한 반려견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강사모TV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도베르만에게 필요한 것은 강압적인 통제가 아니라 명확한 규칙, 일관된 태도, 안정된 리더십이라고 짚었다. 보호자의 기준이 흔들리거나 감정에 따라 반응이 달라질 경우, 도베르만은 짖음이나 경계행동, 과도한 예민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반면 침착하고 일관된 보호자를 만났을 때는 깊은 충성심과 세심한 반응, 높은 협력성을 보여주는 견종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영상은
반려동물뉴스(CABN) 대전에서 발생한 반려견 ‘봉봉이’ 사건이 지역사회를 넘어 반려인들 사이에서 큰 안타까움과 공분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보호자 측은 자택 마당에 있던 봉봉이가 외부인에 의해 트럭에 실려 이동된 정황이 CCTV에 담겼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 사건을 단순한 반려견 실종이 아닌 사실상 ‘가족 납치’에 가까운 비극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보호자 측 설명에 따르면 봉봉이는 평소 가족과 함께 생활하던 반려견으로, 사건 당일 자택 인근에서 갑작스럽게 사라졌다. 이후 CCTV 영상에는 외부인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트럭, 그리고 봉봉이가 이동되는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정확한 사실관계는 수사와 확인이 필요하지만, 만약 이러한 정황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단순 분실이 아니라 무단 침입 및 반려견 강제 반출 의혹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사안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번 사건이 특히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이유는, 반려견을 잃은 보호자의 고통이 단순한 재산상 피해를 훨씬 넘어서는 차원에 있기 때문이다. 반려동물은 함께 먹고, 함께 쉬고, 일상을 함께 나누는 존재다. 보호자에게 봉봉이는 단순한 동물이 아니라 일상을 함께 살아온
반려동물뉴스(CABN) 대전 대덕구에서 반려견 ‘봉봉이’의 이송 및 이후 경위를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다. 금일 보호자 이종우씨를 인터뷰 했다. 오늘 보호자 측과 직접 통화한 결과, 보호자 측은 “자택 마당에 있던 봉봉이가 외부인에 의해 트럭에 실려 이동됐고, 관련 장면이 CCTV에 촬영돼 있었다”고 주장했다. 보호자에 따르면 봉봉이는 2021년 8월생, 4살 암컷 반려견이다. 보호자는 “사건 당일 CCTV를 확인했고, 이후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보호자 측은 이번 일이 인근 다른 집 반려견을 데려가려던 과정에서 발생한 착오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보호자는 “원래 다른 집 개를 데려가려 했던 것으로 보이는데, 봉봉이를 잘못 데려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는 보호자 측 주장으로, 객관적인 사실관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보호자 측은 이후 봉봉이가 사망했다는 취지의 말을 전달받았다고도 주장했다. 보호자는 “장례를 위해 시신을 돌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이후 연락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재 불법침입하여 개를 데려간 사람으로부터 연락이 이루어지지 않고 회피되고 있는 상황이다. 반려견 봉봉이는 생후 약 두 달 때부터 가족이 직접
반려동물뉴스(CABN)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들이 가장 자주 놓치는 교육 요소로 ‘사회화 시기’가 꼽혔다. 사회화 시기를 놓친 경우 산책 중 과도한 짖음, 낯선 사람 회피, 병원·미용실 방문 시 극심한 불안 반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반려견 행동 교육 분야에서는 강아지의 사회화 ‘골든타임’을 생후 3주~16주(약 4개월 이전)로 본다. 이 시기에는 호기심이 상대적으로 높고 두려움이 낮아, 다양한 사람·소리·환경 경험이 평생의 정서 반응과 사회성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사회화는 한 번에 진행되는 과정이 아니라 두 단계로 구분된다는 설명이다. 먼저 생후 3주~8주는 어미와 형제 관계 속에서 의사소통 방식, 무는 힘 조절, 거리 조절 등 ‘개가 개에게 배우는 사회 규칙’을 익히는 시기다. 이어 생후 8주~16주는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학습하는 단계로, 낯선 사람·다른 개·생활 소음·다양한 공간을 긍정적으로 경험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된다. 전문가들은 이 시기 사회화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억지 노출이 아니라, 천천히·안전하게·긍정적으로”를 제시한다. 예를 들어 초인종 소리나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순간에 간식과 칭찬을 제공해 ‘자
반려동물뉴스(CABN) 위드애니멀 고영두 대표와 강사모공식카페 회장 최경선 대표가 반려동물 문화 발전과 신뢰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정보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측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제품과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 ‘오늘의 멍딜 SHOW’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보호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관점에서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광고성 소개가 아니라, 실제 반려인 입장에서 사용 경험과 장단점, 추천 포인트를 분석해 전달하는 정보형 콘텐츠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예고하고 있다. ‘오늘의 멍딜 SHOW’는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전문가 시선으로 검토하고, 보호자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리뷰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도 브랜드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새로운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로그램과 관련한 실시간 소통과 참여는 카카오톡 ‘오늘의 멍딜’ 오픈채팅방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보호자들은 이 공간을 통해 제품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출입 허용 제도를 둘러싸고, 현장에서 요구될 수 있는 예방접종 확인과 QR 인증 절차가 오히려 보호자와 업주 모두에게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설채현 원장은 최근 관련 발언을 통해 “예방접종 확인 자체가 법적 의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QR코드 확인, 접종기록 제출, 애플리케이션 설치 등 복잡한 절차가 사실상 출입 조건처럼 작동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설 원장은 문제의 핵심이 예방접종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를 확인하는 방식과 제도 설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며 공공장소에 함께 출입하려는 보호자들에게, 별도의 인증 절차가 즉각적인 진입장벽으로 작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특히 제도 시행 과정에서 충분한 안내와 현장 교육, 유예기간 없이 기준이 작동할 경우, 업주와 보호자 모두 혼란을 겪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장의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제도를 서둘러 적용할 경우, 실제로는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하거나 불필요한 갈등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설 원장은 “제도를 만들려면 먼저 현장과 시민이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는 구조가 마련돼야 한다”
반려동물뉴스(CABN) 공공동물병원과 공공 표준수가제를 단순한 공공 인프라 확충이 아니라, 반려동물 의료의 기준을 세우는 국가적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기되고 있다. 핵심은 공공이 민간을 대체하는 경쟁자가 아니라, 가격과 설명, 진료 항목, 기록 체계의 기준점을 만드는 설계자로 기능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동물의료 시장은 자영업 구조, 정보 비대칭, 지역 격차라는 세 가지 구조적 문제가 중첩되면서 보호자들의 혼란과 불신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역별 임대료와 인건비, 장비 수준, 운영 방식이 모두 달라 병원마다 원가와 가격이 제각각 형성되고 있고, 보호자 입장에서는 진료 필요성과 적정성을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응급 상황에서는 사실상 설명을 듣고 결제하는 것 외에 선택지가 거의 없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도 문제로 꼽힌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역은 선택지가 제한되고, 수도권은 과밀 경쟁 속에서도 가격과 진료 항목, 패키지 구성이 난립하면서 오히려 기준이 더 모호해지는 양상이다. 그 결과 같은 증상이라도 병원마다 설명과 진료 항목, 금액이 달라 보호자들이 비교 자체를 하기 어렵고
반려동물뉴스(CABN) 낯선 사람이나 소리, 다른 강아지를 마주했을 때 불안해하거나, 보호자가 외출하려는 순간 짖고 따라다니는 반려견 행동으로 고민하는 보호자들이 적지 않다. 특히 이러한 모습은 단순한 예민함을 넘어 분리불안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이해와 올바른 대응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일부 보호자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안아주면 버릇이 된다”, “달래주면 더 의존하게 된다”는 인식이 남아 있지만, 반려동물 행동학에서는 이와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오히려 보호자가 반려견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안전기지(secure base)’가 되는 것이 불안 완화와 분리불안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반려견이 불안을 느낄 때 무조건 참게 하거나 억지로 노출시키는 방식보다, 보호자와의 안정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차분히 적응을 돕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불안을 억누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진정하는 경험을 반복적으로 학습하게 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분석이다. 이와 관련해 현장에서는 반려견의 불안과 분리불안을 줄이기 위한 실천 방법으로 세 가지가 주목받고 있다. 첫 번째는 산책 중 탐색을 충분히 보장하는 것이다. 냄새를 맡는 행동은 단순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산업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와 실무자들에게 시장을 읽는 기준을 제시하는 특강이 마련된다. 최경선 박사는 오는 4월 7일 강원대학교에서 반려동물 산업 창업과 사업화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 산업은 펫테크, 펫푸드, 펫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동시에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더 이상 단순한 유행이나 감각만으로는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 박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많은 예비 창업자와 실무자들이 여전히 ‘감으로 아이템을 정하고, 광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식’을 반복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런 접근은 결국 비용은 늘어나지만 방향은 흐려지고, 고객은 남지 않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시장을 읽고 사업을 점검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홍보성 행사가 아니라, 혼란한 시장 속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걸러야 하는지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반려동물뉴스(CABN)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 산업은 그저 동물 돌보기를 넘어선 큰 경제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CEO) 3기'를 개최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반려동물산업 CEO 3기 과정 모집 중이다. 반려동물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이 분야의 경영자들과 인재들에게 미래의 기회와 도전이 다가오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에 발맞추어 '반려동물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최하여 이 분야의 리더들을 양성하려 한다. 이 과정은 2023년 8월 26일부터 모집 중이며 매주 토요일에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참가자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동향, 전략, 경영 노하우 등을 배우고 이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발맞추어 참가자들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와 특강을 통해 실무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여 참가자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한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총 8종목의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다양한 특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는 2022년 6월 29일 저녁 8시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와 배설>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원장인 정설령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섭취, 소화, 흡수, 대사, 배설에 관한 전 과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 원장은 “영양학에 대해 이해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소화와 흡수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 등의 소화, 흡수부터 소화기관의 대사와 배설 등의 작동원리를 알아야 어떤 영양소를 어떻게 줄 것인지, 어떤 제품이 더 효과적인지 판단하고 급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자주 발생하는 구토와 설사 등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고, 예방 및 관리할 수 있다.”면서 “공복토는 무조건 괜찮다, 물을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등 시중에 잘못 알려져 있는 것들도 많은데 이번 강의가 바로잡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들아카데미’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면, VOD 영상을 시청하고 라이브로 진행되는 Q&am
2022년 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반려동물 문화 토크 콘서트 제1회 ‘콘서트비밥’이 열린다. 펫케어 교육 플랫폼 ‘위들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가 주최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콘서트로, 반려동물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 콘서트의 내용은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 오해’를 주제로 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와 수의사인 황철용 교수의 강의와 참여 토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려동물이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는 생물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아시아 수의피부과 전문의이자 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피부학 황철용 교수 수의사 입장에서 바라본 반려동물과 반려인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할 예정이다. 참여토크에서는 두 교수 모두 반려인으로서 어떻게 반려동물을 반려하는지 각자의 반려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객석의 참여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다’라는 의미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반려철학을 나누고 사람과 반려동물과의 관계, 그리고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각자의 마음 속에 어떤 문장부호 하나씩을 가져가길 바라는 것이 이번
‘위들아카데미’는 2022년 4월 27일 저녁 8시 <펫금융>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반려동물 생활금융 플랫폼인 펫핀스의 심준원 대표가 <펫금융>을 주제로 펫저축과 펫보험 등의 상품 등에 대해 반려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노령 반려동물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으로, 2월에는 ‘노령 반려동물 케어’를 다뤘고, 3월에는 ‘장례와 펫로스’를 주제로 노령동물 케어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제공했다. 심준원 대표는 보험업계 베테랑으로 반려동물 금융상품에 관심을 두고 10여 년간 반려동물 보험 상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제안해 왔다. 심 대표는 “펫보험이 활성화 되려면 질병코드 표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사람의 경우 감기에 걸리면 어떤 치료와 처방을 해야하는지 표준화 돼 있는데 반려동물은 아직 이게 없어서 보험 적용이 까다롭다. 질병 표준화 이후에 진료항목 표준화, 공시제 순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펫금융이 1세대로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