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강사모 공식카페가 회원 간 신뢰도 높은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거래 게시판 운영 방식을 ‘안전거래 전용’으로 전환한다. 최근 온라인 거래 시장에서 피싱, 사기, 거래 분쟁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카페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이고 안전한 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강사모 공식카페 운영진은 공지를 통해 앞으로 카페 내 상품등록게시판에서는 안전거래 방식이 적용된 상품만 등록 및 거래가 가능하도록 운영 정책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계좌이체 유도, 외부 거래 유도, 비안전거래 방식의 판매글은 제한될 수 있으며, 운영정책에 따라 게시글 삭제 또는 이용 제한 조치가 이뤄질 수 있다. 강사모 공식카페 최경선 박사는 “회원 여러분의 더욱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상품등록게시판을 안전거래 중심으로 운영하게 됐다”며 “카페 내 거래의 신뢰도를 높이고 회원들이 보다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운영 방침은 단순한 거래 방식의 변화에 그치지 않고, 커뮤니티 전체의 거래 질서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도 해석된다. 운영진은 안전거래만 운영하는 이유로 ▲회원 간
반려동물뉴스(CABN) 위드애니멀 고영두 대표와 강사모공식카페 회장 최경선 대표가 반려동물 문화 발전과 신뢰할 수 있는 반려동물 정보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측은 최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제품과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 ‘오늘의 멍딜 SHOW’를 함께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보호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관점에서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광고성 소개가 아니라, 실제 반려인 입장에서 사용 경험과 장단점, 추천 포인트를 분석해 전달하는 정보형 콘텐츠라는 점에서 차별화를 예고하고 있다. ‘오늘의 멍딜 SHOW’는 반려동물 관련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전문가 시선으로 검토하고, 보호자들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리뷰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도 브랜드와 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새로운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프로그램과 관련한 실시간 소통과 참여는 카카오톡 ‘오늘의 멍딜’ 오픈채팅방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보호자들은 이 공간을 통해 제품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출입 허용 제도를 둘러싸고, 현장에서 요구될 수 있는 예방접종 확인과 QR 인증 절차가 오히려 보호자와 업주 모두에게 새로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설채현 원장은 최근 관련 발언을 통해 “예방접종 확인 자체가 법적 의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QR코드 확인, 접종기록 제출, 애플리케이션 설치 등 복잡한 절차가 사실상 출입 조건처럼 작동할 수 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설 원장은 문제의 핵심이 예방접종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를 확인하는 방식과 제도 설계에 있다고 강조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며 공공장소에 함께 출입하려는 보호자들에게, 별도의 인증 절차가 즉각적인 진입장벽으로 작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특히 제도 시행 과정에서 충분한 안내와 현장 교육, 유예기간 없이 기준이 작동할 경우, 업주와 보호자 모두 혼란을 겪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현장의 준비가 부족한 상황에서 제도를 서둘러 적용할 경우, 실제로는 유명무실한 제도로 전락하거나 불필요한 갈등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 설 원장은 “제도를 만들려면 먼저 현장과 시민이 이해하고 따라갈 수 있는 구조가 마련돼야 한다”
반려동물뉴스(CABN) 공공동물병원과 공공 표준수가제를 단순한 공공 인프라 확충이 아니라, 반려동물 의료의 기준을 세우는 국가적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는 제안이 제기되고 있다. 핵심은 공공이 민간을 대체하는 경쟁자가 아니라, 가격과 설명, 진료 항목, 기록 체계의 기준점을 만드는 설계자로 기능해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 동물의료 시장은 자영업 구조, 정보 비대칭, 지역 격차라는 세 가지 구조적 문제가 중첩되면서 보호자들의 혼란과 불신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지역별 임대료와 인건비, 장비 수준, 운영 방식이 모두 달라 병원마다 원가와 가격이 제각각 형성되고 있고, 보호자 입장에서는 진료 필요성과 적정성을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응급 상황에서는 사실상 설명을 듣고 결제하는 것 외에 선택지가 거의 없는 구조가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지역 간 의료 접근성 격차도 문제로 꼽힌다.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역은 선택지가 제한되고, 수도권은 과밀 경쟁 속에서도 가격과 진료 항목, 패키지 구성이 난립하면서 오히려 기준이 더 모호해지는 양상이다. 그 결과 같은 증상이라도 병원마다 설명과 진료 항목, 금액이 달라 보호자들이 비교 자체를 하기 어렵고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산업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예비 창업자와 실무자들에게 시장을 읽는 기준을 제시하는 특강이 마련된다. 최경선 박사는 오는 4월 7일 강원대학교에서 반려동물 산업 창업과 사업화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반려동물 산업은 펫테크, 펫푸드, 펫케어 등 다양한 분야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지만, 동시에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업계 안팎에서는 더 이상 단순한 유행이나 감각만으로는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를 내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 박사는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많은 예비 창업자와 실무자들이 여전히 ‘감으로 아이템을 정하고, 광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방식’을 반복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런 접근은 결국 비용은 늘어나지만 방향은 흐려지고, 고객은 남지 않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막연한 기대가 아니라 시장을 읽고 사업을 점검할 수 있는 기준”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강의는 단순한 홍보성 행사가 아니라, 혼란한 시장 속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걸러야 하는지 정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반려동물뉴스(CABN) 국경없는 수의사회가 추진 중인 “베트남 광견병 퇴치 프로젝트”의 첫 번째 캠페인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1차 캠페인은 베트남 박통사(Bạch Thông) 코뮌에서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총 16개 회사 및 기관에서 약 70명이 참여해 국제 협력 기반의 동물보호 활동을 펼쳤다. 참여 인원은 수의사 약 30명, 자원봉사자 및 운영진 40명으로 구성되어 체계적인 접종과 현장 운영을 지원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박통사 코뮌 내 전체 20개 마을 중 19개 마을에서 광범위하게 진행되며 높은 현장 도달률을 보였다. 그 결과, 총 1,279회의 광견병 백신 접종이 이뤄졌고, 약 90%의 접종률을 기록하는 등 매우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광견병은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치명적인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지역사회 단위의 집단 면역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박통사 코뮌 1차 캠페인의 성과는 지역 주민들의 협조와 참여, 그리고 국경없는 수의사회를 중심으로 한 여러 기관의 연대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평가된다. 국경없는 수의사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베트남 지역사회 내 광견병 예방
반려동물뉴스(CABN) 사단법인 국경없는수의사회(대표 김재영)가 지난 3월 22일 경기도 용인시 행강보호소에서 유기동물을 위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수의사와 수의과대학 재학생, 동물복지에 관심을 가진 시민 등 7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보호소 내 유기견들의 건강 관리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에서는 암컷 10마리와 수컷 5마리 등 총 15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이 진행됐으며, 약 250마리의 보호견에게 종합백신과 광견병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견사 내 모래 교체와 산책 봉사도 병행되며, 유기동물들의 위생 환경과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살피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전문 수의 인력은 수술과 백신 접종 등 의료 처치를 담당하고, 일반 봉사자들은 견사 정비와 돌봄 활동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역할을 분담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이번 활동은 민간 차원의 자발적 연대가 보호소 현장의 의료 및 돌봄 공백을 메우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김재영 국경없는수의사회 대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함께해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반려동물뉴스(CABN) 국경없는 수의사회 라오스 지부(지부장 박용승)는 지난 3월 21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 싸이타니구 나쌀라 마을에서 광견병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 캠페인 ‘광견병 제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동물병원 접근성이 낮아 수의료 혜택을 충분히 받기 어려운 외곽 지역 동물들을 대상으로, 광견병을 비롯한 인수공통전염병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국경없는 수의사회 라오스 지부는 접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장 인근 공터를 포함한 2개 접종 사이트를 분산 운영하는 전략을 도입했고, 그 결과 총 104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등록 및 기초 검진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등록 현황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에는 개 100마리(96.15%), 고양이 4마리(3.85%)가 참여했다. 성별로는 수컷 53마리, 암컷 47마리로 비교적 고른 분포를 보였으며, 연령별로는 1년 이하의 어린 개체가 전체의 약 64%를 차지해 향후 지속적인 예방 관리의 필요성이 확인됐다. 특히 등록 개체 중 25마리(24.04%)는 생후 3개월 미만의 자견·자묘로 파악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뒤 내년도 우선 접종 대상으로 분류됐다. 올해 캠페인은 주민
반려동물뉴스(CABN) <수강 신청> 2026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필기 마스터 과정 1기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이 ‘2026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필기 마스터 과정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반려동물 행동지도사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마련된 온라인 ZOOM 원격강의 프로그램으로, 전국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20일(금)부터 3월 30일(월)까지이며, 수강 신청은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가능하다. 이번 과정은 필기시험 준비생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넓은 시험 범위를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강의는 반려동물 행동학, 반려동물 관리학, 반려동물 훈련학, 직업윤리 및 법률, 보호자 교육 및 상담 등 필기시험 핵심 과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총 10강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처음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핵심 이론 위주로 내용을 압축해 구성한 점이 눈길을 끈다.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시험 대비에 꼭 필요한 내용을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해, 혼자 공부하며 방향을 잡기 어려웠던 준비
반려동물뉴스(CABN) 제주특별자치도가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실질적 행보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20일부터 제주도 반려동물 놀이공원의 운영 시간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봄철 야외 활동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보다 여유롭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위치한 반려동물 복지문화센터 내 제주도 반려동물 놀이공원은 지난해 12월 15일 제2동물보호센터와 함께 문을 열었다. 개장 이후 지난 3개월 동안은 겨울철 잔디 양생 기간을 고려해 평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제한적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3월 20일부터는 운영 시간이 한층 확대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7시간 운영되며,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평일은 기존보다 4시간, 토요일은 2시간 더 길어지며, 그동안 이용이 어려웠던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오전 시간대 이용이 가능해진다. 이용 대상은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이며, 최근 1년 이내 광견병 예방접종 기록이 있어야 한다. 다만 맹견이나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 전국 각지에서 지자체와 기업이 주최하는 반려동물 축제가 활발하게 열리고 있다. 단순한 체험과 오락을 넘어, 성숙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키는 방향으로 행사의 역할이 넓어지는 가운데, 현장 진행과 교육, 문화적 메시지를 하나로 연결하는 인물로 MC펑키 고영두가 주목받고 있다. 이제는 반려동물 행사에서도 단순한 분위기만 띄우는 MC는 원하지 않는다. 고영두는 단순히 무대 위에서 흥을 돋우는 진행자가 아니다. 그는 반려동물 행사 현장의 특성과 보호자들의 심리를 깊이 이해하는 반려동물 문화전문가형 MC로 평가받고 있다. 행사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반려동물의 안전과 복지를 고려한 동선과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제안하고, 현장에서는 돌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안정감 있는 진행을 이끌어낸다. 그의 가장 큰 강점은 '재미와 배움의 균형'이다. 반려견 달리기 대회나 참여형 무대 프로그램에서도 단순한 경쟁과 흥미 유발에 머물지 않는다. 보호자와 반려견의 교감, 기본 예절, 공공장소에서의 펫티켓 등 실질적인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관객이 즐겁게 참여하는 동시에 반려문화에 대한 인식까지 개선하게 만드는 것이다.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이 단순한 동물을 넘어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 잡은 시대, 반려동물을 더 깊이 이해하고 전문적으로 돕기 위한 국가자격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경선 박사가 반려동물행동지도사 시험 준비를 위한 실전형 교재 『최경선 박사의 반려동물행동지도사』를 출간했다. 최근 반려동물 산업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전문성과 책임성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 특히 반려동물의 행동을 이해하고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관계를 건강하게 돕는 역할을 수행하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 국가자격증은 관련 분야 종사자와 예비 전문가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자격으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실제 시험 준비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반려동물 행동학, 반려동물 관리학, 반려동물 훈련학은 물론 직업윤리 및 법률, 보호자 교육 및 상담까지 폭넓은 과목을 체계적으로 학습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방대한 시험 범위를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교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크라운출판사에서 출간한 『최경선 박사의 반려동물행동지도사』는 이러한 수험생들의 고민을 반영해 기획된 교재다. 이 책은 시험 범위를 단순 나
반려동물뉴스(CABN)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 산업은 그저 동물 돌보기를 넘어선 큰 경제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CEO) 3기'를 개최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반려동물산업 CEO 3기 과정 모집 중이다. 반려동물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이 분야의 경영자들과 인재들에게 미래의 기회와 도전이 다가오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에 발맞추어 '반려동물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최하여 이 분야의 리더들을 양성하려 한다. 이 과정은 2023년 8월 26일부터 모집 중이며 매주 토요일에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참가자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동향, 전략, 경영 노하우 등을 배우고 이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발맞추어 참가자들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와 특강을 통해 실무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여 참가자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한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총 8종목의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다양한 특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는 2022년 6월 29일 저녁 8시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와 배설>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원장인 정설령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섭취, 소화, 흡수, 대사, 배설에 관한 전 과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 원장은 “영양학에 대해 이해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소화와 흡수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 등의 소화, 흡수부터 소화기관의 대사와 배설 등의 작동원리를 알아야 어떤 영양소를 어떻게 줄 것인지, 어떤 제품이 더 효과적인지 판단하고 급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자주 발생하는 구토와 설사 등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고, 예방 및 관리할 수 있다.”면서 “공복토는 무조건 괜찮다, 물을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등 시중에 잘못 알려져 있는 것들도 많은데 이번 강의가 바로잡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들아카데미’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면, VOD 영상을 시청하고 라이브로 진행되는 Q&am
2022년 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반려동물 문화 토크 콘서트 제1회 ‘콘서트비밥’이 열린다. 펫케어 교육 플랫폼 ‘위들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가 주최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콘서트로, 반려동물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 콘서트의 내용은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 오해’를 주제로 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와 수의사인 황철용 교수의 강의와 참여 토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려동물이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는 생물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아시아 수의피부과 전문의이자 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피부학 황철용 교수 수의사 입장에서 바라본 반려동물과 반려인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할 예정이다. 참여토크에서는 두 교수 모두 반려인으로서 어떻게 반려동물을 반려하는지 각자의 반려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객석의 참여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다’라는 의미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반려철학을 나누고 사람과 반려동물과의 관계, 그리고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각자의 마음 속에 어떤 문장부호 하나씩을 가져가길 바라는 것이 이번
‘위들아카데미’는 2022년 4월 27일 저녁 8시 <펫금융>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반려동물 생활금융 플랫폼인 펫핀스의 심준원 대표가 <펫금융>을 주제로 펫저축과 펫보험 등의 상품 등에 대해 반려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노령 반려동물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으로, 2월에는 ‘노령 반려동물 케어’를 다뤘고, 3월에는 ‘장례와 펫로스’를 주제로 노령동물 케어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제공했다. 심준원 대표는 보험업계 베테랑으로 반려동물 금융상품에 관심을 두고 10여 년간 반려동물 보험 상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제안해 왔다. 심 대표는 “펫보험이 활성화 되려면 질병코드 표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사람의 경우 감기에 걸리면 어떤 치료와 처방을 해야하는지 표준화 돼 있는데 반려동물은 아직 이게 없어서 보험 적용이 까다롭다. 질병 표준화 이후에 진료항목 표준화, 공시제 순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펫금융이 1세대로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