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가평잣고을시장과 자라섬을 함께 둘러보려는 방문객에게 무료 ‘흥버스’가 색다른 이동 수단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장에서 장보기와 행사를 즐긴 뒤 자라섬으로 발걸음을 이어갈 수 있어, 가평의 일상과 자연을 함께 만나는 여행 코스로 관심을 모은다. 최경선 가평잣고을시장 사무국장은 현장 안내 영상을 통해 시장에서 흥버스 정류장까지 찾아가는 길과 실제 탑승 모습을 소개했다. 처음 방문하는 여행객도 주변 지형을 살펴보며 이동할 수 있도록 레일바이크 인근과 뚝방길을 따라가는 동선을 담았다. 영상 속 안내에 따르면 흥버스는 레일바이크 쪽과 자라섬 입구 쪽을 연결하는 무료 전기차다. 아기자기한 외관에 이동 중 가평의 풍경을 바라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져, 탑승 자체가 여행의 작은 체험이 된다. 이번 영상은 방문객들이 궁금해하는 탑승 위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가평잣고을시장에서 출발해 레일바이크 주변을 지나 정류장으로 향하는 과정을 차례로 보여주고, 흥버스 도착과 탑승 장면, 현장 운행 안내를 함께 담았다. 영상 말미에는 탑승 위치를 다시 짚어 이용객의 이해를 돕는다. 자라섬 방문 전후로 시장과 바로마켓을 함께 둘러보는 코스도 소개한다. 자라섬에서 자연을
반려동물뉴스(CABN) 가평 잣고을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와 지역 공방마켓, 전통 잣까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장보기와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어 가평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가평 잣고을시장 측에 따르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참여 점포는 뚱청과, 옐로망고, 풍성장터, 용운상회, 가평잣마을 등이다. 해당 점포에서 행사 기준에 맞는 상품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인 구매 조건과 환급 기준은 현장 안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시장에서는 가치한마당 행사도 함께 열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통시장 장보기에 지역 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시장을 둘러보는 즐거움을 높이고 있다. 지역 공방과 셀러들이 참여하는 ‘덤앤덤 마켓’도 마련됐다. 솜씨자랑을 비롯해 스케치북, 소담공방, 하담공방, 멍냥공방, 프렌즈공방, 소올공방, 가온누리공방, 두둥탕탕 소예 등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개성 있는 로컬 상품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은 공방마다 다른 작품을 살펴보며 지역 창작자들의 솜씨를 만나볼 수 있다. 가평의 대표 특산물인 잣을 직접 접하는 전통 잣까기 체험도 운영된
반려동물뉴스(CABN)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자연 속 시원한 휴식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경기도 가평군 용추계곡으로 향하고 있다. 맑은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용추계곡은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로, 최근에는 반려견과 함께 자연을 즐기려는 보호자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다. 용추계곡은 명지산 자락에서 흘러내리는 깨끗한 계곡수와 기암괴석이 만들어내는 절경으로 유명하다. 계곡 곳곳에는 시원한 물줄기와 숲이 만들어내는 천연 그늘이 펼쳐져 한여름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서울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당일치기 여행은 물론 주말 가족여행 코스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여행객들이 용추계곡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단연 맑은 수질이다.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투명한 계곡물은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로도 적합하며, 자연 그대로의 청정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또한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는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물소리를 들으며 숲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도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어 힐링 여행지로 손꼽힌다. SNS에서는 계곡과 숲이 어우러진 풍경
반려동물뉴스(CABN) 가평은 아침고요수목원, 자라섬, 남이섬 등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대표적인 여행지로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히 관광지를 둘러보는 여행을 넘어 직접 체험하며 추억을 만드는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가평의 식물체험카페 '휴일어때'가 꽃과 식물,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휴일어때는 일반적인 카페와 달리 식물과 꽃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는 힐링 공간이다. 카페에 들어서는 순간 은은한 꽃향기와 싱그러운 식물이 방문객을 맞이하며, 도심에서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자연 속 여유를 선사한다. 카페에서는 아메리카노와 카페라떼를 비롯해 계절마다 달라지는 꽃차와 허브차, 직접 만든 수제청 음료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자연의 향과 맛을 담은 음료는 휴일어때만의 차별화된 매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휴일어때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음료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꽃차 만들기, 꽃차 시음, 수제청 만들기, 허브 이야기, 계절 꽃 이야기, 식물 테라리움 만들기 등이
반려동물뉴스(CABN)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가평읍 합동유세에서 김태년 국회의원, 염태영 국회의원과 함께 가평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번 유세에는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를 비롯해 박재현 도의원 후보, 박영희·이호남·양재성 군의원 후보, 최훈희 비례대표 후보 등이 함께하며 더불어민주당 원팀의 결속을 부각했다. 이날 첫 지원 연설에 나선 김태년 국회의원은 “가평이 이번에 찾아온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며 중앙정부와 경기도, 가평군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때 지역 현안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가평의 주요 과제로 교통 문제, 도시가스, 상하수도 등 생활 인프라 개선을 언급하며 “중앙정부의 지원과 도지사의 협력이 필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태년 의원은 이어 “가평군수가 김경호 후보가 되어야 중앙정부와 경기도에 제대로 협의하고 요청할 수 있다”며 “김경호 후보가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지킬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경기도가 함께 움직이게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민주당에서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김경호 후보와 민주당 지방선거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김경호 후보는 연설에서 “가평은 이제 달라져
반려동물뉴스(CABN) 더불어민주당 김경호 가평군수 후보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이 지역사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 후보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메시지 영상을 공개하며, 가평에서 민주당 정치인으로 살아오며 느꼈던 심경과 지역 변화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영상에서 김 후보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을 인용하며 “가평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정치를 한다는 것은 참 외롭고 눈물겨운 길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문밖에만 나서면 ‘민주당 간판으로는 안 된다’, ‘왜 그렇게 힘든 길만 가느냐’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야 했다”며 지역 정치 현실 속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김 후보는 “남들처럼 편한 길로 갈 수도 있었고 조용히 타협하며 살아갈 수도 있었지만, 가평이 너무 소중했기 때문에 그러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몇 번이고 부딪히고 깨졌지만, 무너지는 마음을 붙잡아 준 것은 아무도 가려 하지 않던 험지 부산으로 향했던 ‘바보 노무현’의 뒷모습이었다”고 말하며 노 전 대통령의 정치 철학에 대한 존경을 드러냈다. 영상에서는 가평의 현실 문제도 함께 언급됐다. 김 후보는 “
반려동물뉴스(CABN) 배우 이원종이 5월 5일 가평을 찾아 전통시장 한복판에서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서, 지역 민심을 잇는 상징적인 현장 행보로 평가되고 있다. 이날 이원종 배우는 가평잣고을시장 골목을 따라 이동하며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자연스럽게 가평군수 예비후보 김경호를 소개하는 지원 유세에 함께했다. 특히, 그는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구마적’으로 활약했던 이미지 그대로 특유의 존재감으로 현장을 압도했다. 시장 곳곳에서는 “구마적 형님이다”, “TV에서 보던 그대로다”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상인들과 방문객들이 몰려들었고, 짧은 동선마다 즉석 소통이 이어졌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이원종 배우는 단순한 인사에 그치지 않고, 상인들의 손을 꼭 잡으며 장사 상황과 시장 분위기에 대해 질문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갔다. 일부 상인들은 물건을 건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배우 역시 웃으며 화답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 분위기가 무르익자 이원종 배우는 김경호 후보를 직접 소개하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뛰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
반려동물뉴스(CABN) 지니지주식회사가 ‘2025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대상’에서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회사는 지난 12월 31일 한국브랜드평가위원회가 주최하고 KBEI와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대표 브랜드인 ‘엑소좀오로라’와 ‘에스캔디’를 통해 소비자 평가 부문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지니지주식회사는 “피부는 겉에서, 몸은 안에서”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스킨케어와 건강관리 영역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엑소좀오로라’는 차세대 핵심 성분으로 꼽히는 엑소좀을 기반으로 피부 장벽 강화와 피부 컨디션 회복에 초점을 둔 프리미엄 스킨케어 라인으로 소개되고 있다. 회사 측은 “사용할수록 피부 본연의 힘을 되찾는 경험을 지향한다”고 설명했다. ‘에스캔디’는 캔디 형태의 섭취 방식으로 건강 습관의 진입장벽을 낮춘 제품으로, 섭취 후 체외로 기름이 배출되는 방식의 관리 포인트를 제시하며 ‘즐거운 일상 속 건강관리’라는 콘셉트를 강화해 왔다고 덧붙였다. 3년 연속 수상은 트렌드 변화가 빠르고 소비자 기준이 높아진 시장 환경에서 지속적인 브랜드 신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지니지주식회사 측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반려동물뉴스(CABN) 가평잣고을시장에서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2025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가 오늘(3일) 오후 5시부터 시장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식전행사로 시작한다.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본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 무대에는 대중가수 한혜진, 박세욱, 강유진, 안성진, 이유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가평연합어린이판소리민요 팀이 무대에 올라 전통의 흥과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낭만음악회는 시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풍성한 경품도 마련돼 있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주최 측은 “전통시장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낭만음악회’는 가평군의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기획됐다. 김진태 가평잣고을시장 상인회장은 “시장과 공연이 어우러지는 이번 낭만음악회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가오는 10
반려동물뉴스(CABN) 가평의 대표 전통시장인 가평 잣고을시장에서 오는 9월 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특별한 축제의 장이 열린다. 가평잣고을시장 상인회가 주최·주관하고 가평군이 후원하는 ‘2025 두네도마켓’이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번 두네도마켓의 백미는 무료 체험 프로그램이다. 시장 내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합산 가능)을 지참하면 운영본부 인증 도장을 받아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품목은 △제스모나이트 트레이 만들기 △머그컵 만들기 △양모 키링 만들기 △보리떡 만들기 △냅킨 파우치 △필통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으로 꾸려졌다. ■ 음악이 흐르는 시장, 버스킹 공연 오후에는 ‘음악역 버스킹 공연’이 시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16:00 밴드투게더, 16:30 토크싱어 & 신이준,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이어지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 다음 주는 체험모아마켓과 함께 한 주 뒤인 9월 13일(토)에는 ‘두네토마켓&체험모아마켓’이 열려 또 다른 풍성한 체험을 제공한다. 이날 준비된 프로그램은 △인절미
반려동물뉴스(CABN) 오는 8월, 관심사에 맞는 정치 정보를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 ‘그래, 이 픽’(Graypick)이 정식 출시된다. ‘3초면 끝. 내 인생을 바꿀 법안, 바로 이 픽!’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선보이는 이 서비스는 뉴스보다 쉽고, SNS보다 빠르게 개인 맞춤형 법안을 추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청년을 위한 월세 지원, 프리랜서를 위한 근로계약 개선, 자영업자를 위한 카드 수수료 인하 등, 삶에 밀접한 정책을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래이픽’은 특히 MZ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한다. 정치에 대해 알아가고 싶지만, 정보 탐색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용자들이 주요 대상이다. 플랫폼 관계자는 “정치 뉴스는 넘쳐나지만, 정작 나에게 필요한 법안을 이해하기는 어렵다는 점에서 출발했다”며, “누구나 3초 만에 이해할 수 있는 AI요약, 관심사 기반 법안 추천, 가벼운 의견 표시 기능을 통해 정치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그래, 이 픽’이 제공하는 핵심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맞춤형 법안 추천 사용자가 자신의 관심 키워드를 선택하면, 국회에서 발의된 관련 법안 중 개인에게 실질적으로 영향을
반려동물뉴스(CABN) MZ세대의 취향과 창의성을 중심에 둔 조합 기반 콘텐츠 플랫폼 ‘Mixit(믹스잇)’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해당 플랫폼은 단순한 상품 추천을 넘어, 사용자의 경험과 취향을 반영한 ‘조합’ 중심의 콘텐츠 생성과 공유를 핵심으로 하고 있다. Mixit은 사용자가 직접 음식·음료 등의 조합을 만들어 콘텐츠로 제작한다. 플랫폼 내에 공유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형 큐레이션 플랫폼이다. 사용자들은 조합 설명, 이미지, 태그 등을 입력해 콘텐츠를 등록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이용자들은 이를 탐색하거나 저장, 리믹스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다. 이 플랫폼은 특히 개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는 MZ세대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단품 소비가 아닌 ‘경험의 조합’을 중심으로 한 소비와 콘텐츠 생성 구조를 지향하고 있다. Mixit은 다음과 같은 차별점을 내세우고 있다. 첫째, 조합 기반의 콘텐츠 중심 플랫폼으로,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사용자의 경험과 창의력을 반영한 큐레이션 콘텐츠를 생성할 수 있다. 둘째, 콘텐츠 리믹스 기능을 제공하여 기존 조합에 대해 별점, 댓글, 리믹스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셋째, 상황 및 키워드 기반의 탐색
반려동물뉴스(CABN)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 산업은 그저 동물 돌보기를 넘어선 큰 경제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CEO) 3기'를 개최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반려동물산업 CEO 3기 과정 모집 중이다. 반려동물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이 분야의 경영자들과 인재들에게 미래의 기회와 도전이 다가오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에 발맞추어 '반려동물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최하여 이 분야의 리더들을 양성하려 한다. 이 과정은 2023년 8월 26일부터 모집 중이며 매주 토요일에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참가자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동향, 전략, 경영 노하우 등을 배우고 이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발맞추어 참가자들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와 특강을 통해 실무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여 참가자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한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총 8종목의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다양한 특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는 2022년 6월 29일 저녁 8시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와 배설>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원장인 정설령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섭취, 소화, 흡수, 대사, 배설에 관한 전 과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 원장은 “영양학에 대해 이해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소화와 흡수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 등의 소화, 흡수부터 소화기관의 대사와 배설 등의 작동원리를 알아야 어떤 영양소를 어떻게 줄 것인지, 어떤 제품이 더 효과적인지 판단하고 급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자주 발생하는 구토와 설사 등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고, 예방 및 관리할 수 있다.”면서 “공복토는 무조건 괜찮다, 물을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등 시중에 잘못 알려져 있는 것들도 많은데 이번 강의가 바로잡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들아카데미’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면, VOD 영상을 시청하고 라이브로 진행되는 Q&am
2022년 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반려동물 문화 토크 콘서트 제1회 ‘콘서트비밥’이 열린다. 펫케어 교육 플랫폼 ‘위들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가 주최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콘서트로, 반려동물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 콘서트의 내용은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 오해’를 주제로 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와 수의사인 황철용 교수의 강의와 참여 토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려동물이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는 생물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아시아 수의피부과 전문의이자 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피부학 황철용 교수 수의사 입장에서 바라본 반려동물과 반려인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할 예정이다. 참여토크에서는 두 교수 모두 반려인으로서 어떻게 반려동물을 반려하는지 각자의 반려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객석의 참여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다’라는 의미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반려철학을 나누고 사람과 반려동물과의 관계, 그리고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각자의 마음 속에 어떤 문장부호 하나씩을 가져가길 바라는 것이 이번
‘위들아카데미’는 2022년 4월 27일 저녁 8시 <펫금융>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반려동물 생활금융 플랫폼인 펫핀스의 심준원 대표가 <펫금융>을 주제로 펫저축과 펫보험 등의 상품 등에 대해 반려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노령 반려동물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으로, 2월에는 ‘노령 반려동물 케어’를 다뤘고, 3월에는 ‘장례와 펫로스’를 주제로 노령동물 케어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제공했다. 심준원 대표는 보험업계 베테랑으로 반려동물 금융상품에 관심을 두고 10여 년간 반려동물 보험 상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제안해 왔다. 심 대표는 “펫보험이 활성화 되려면 질병코드 표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사람의 경우 감기에 걸리면 어떤 치료와 처방을 해야하는지 표준화 돼 있는데 반려동물은 아직 이게 없어서 보험 적용이 까다롭다. 질병 표준화 이후에 진료항목 표준화, 공시제 순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펫금융이 1세대로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