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건 "유기견과 길냥이를 돕는 아름다운 마음을 소유한 가수!", 8년만에 가요계 컴백!

지난 21일(목) 가수 길건의 8년만의 컴백앨범 쇼케이스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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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목) 가수 길건의 8년만의 컴백앨범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영화배우 장민영씨가 방문하여, 압구정 예홀에서 직접 응원을 했다. 쇼케이스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길건의 음악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방청객들은 전했다.
길건의 쇼케이스 무대는 블루컬러에, 카리스마가 있는 느낌의 "#내아래" 타이틀 곡의 앨범표지가 인상적이였다. 이번 쇼케이스에 방문한 영화배우 장민영씨는 "평소 길건 하면 쎈언니라고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직접 함께 봉사하면서 지켜본 길건씨는 세상에서 제일 마음 여런 착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심하게 있음에도 약을 먹어가며, 길 고양이를 돌보는 캣맘을 자처하고 있으며, 유기견을 위한 후원에도 시간과 정성을 아끼지 않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길건씨는 평소 소외된 환경의 어려운 유기동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관련된 일들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에 후배 연예인들의 많은 귀감을 받는 연예인이다. 다음강사모 카페지기는 유기견과 사회봉사 활동에 노력하는 길건씨의 이번 음원 발표에 팬으로써, 적극적으로 응원한다는 메세지를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앞으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유기동물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봉사하는 아름다운 가수! 길건씨의 횡보에 많은 격려와 응원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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