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 고양이 학대범, 경기도 시흥시에 사는 A씨로 신원확인 되어 케어에서 고양이 긴급구조

2018년04월13일

학대범으로 확인된 A씨에 대해서 케어는 동물보호법으로 정식 고발할 예정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12일 동물권단체 케어는 고양이 학대한 영상을 유포한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경기도 시흥시에서 구조팀을 급파하여 고양이를 긴급 구조했다고 페이스북 채널로 밝혔다. 케어 임영기 사무국장은 "고양이 학대범 잡았다. 구조완료"라는 게시글을 공유 했다. 케어는 동물 구호팀에서 경기도 시흥 학대 고양이를 구조했으며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에 이동중이라고 게시물을 게시했다. 학대범으로 확인된 A씨에 대해서 케어는 동물보호법으로 정식 고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케어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동물 학대가 발 디딜 곳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앞으로도 케어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최경선 기자 choi54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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