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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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반려견의 만남, ‘2025 서초 펫테크 축제’ 11월 1일 개최

서초문화예술공원 잔디광장에서 펼쳐지는 AI 시대 반려문화의 새로운 장

반려동물뉴스(CABN) 서울 서초구가 주최하고 (사)유기견없는도시가 주관하는 ‘2025 서초 펫테크(Pet-Tech) 축제’가 오는 11월 1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초문화예술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AI와 반려견의 만남’을 주제로, 첨단 기술과 반려문화가 어우러지는 미래형 반려생활 체험축제로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며 배우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AI 성격·행동검사, AI 건강진단, AI 사진 변환, AI 행동교정 상담, AI 제품체험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AI를 통해 반려견의 성향과 건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최신 펫테크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I 제품존과 함께 ‘AI가 만드는 윤리적 반려문화’를 주제로 한 교육형 콘텐츠도 운영된다. 특히,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최경선 박사가 제안한 트러스트십(Trustship) 신뢰훈련 프로그램이 AI 분석과 결합되어 반려견 행동교정 SHOW로 반려인들과 실질적인 소통에 나선다. AI 기술이 단순한 편의가 아닌 반려동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한 도구로

강사모 최경선 박사, 브런치 10주년 ‘작가의 꿈’ 팝업 전시 선정

“글로 세상과 연결되는 사명, 반려문화의 윤리를 쓰다”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문화와 생명존중 교육을 선도하는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최경선 박사(강사모 회장)의 글이 런치(Brunch) 10주년 기념 팝업 전시 《작가의 꿈 – 함께 꿈꾸면 현실이 된다》 공식 전시작으로 선정됐다. 브런치는 카카오의 대표 창작 플랫폼으로, 2015년 출범 이후 9만 5천여 명의 작가와 800만 편 이상의 글이 게재된 국내 최대 글쓰기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 10년간 ‘글의 힘’으로 세상과 소통한 창작자들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그리는 자리다. 브런치는 이번 10주년을 맞아 ‘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을 주제로 한 공식 에세이 공모를 진행해, 전국에서 접수된 수많은 작품 중 100편을 선정했다. 그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린 최경선 박사는, 반려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윤리적 시선으로 다뤄온 작가이자 교육자로서 꾸준히 생명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글과 강연을 통해 전파해 왔다. 전시된 그의 글은 ‘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통해 세상과 마음을 잇는 사명감과, 반려동물 문화의 본질을 되찾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전시 개요 행사명 : 브런치 10

“행복하개! 용인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웃는 하루” – 2025 용인 반려문화 축제 개최

사람도, 반려동물도 행복하개!” 용인특례시, 반려문화 르네상스 열다

반려동물뉴스(CABN) 용인특례시는 오는 10월 19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인시 실내체육관 옆 천연 잔디광장(처인구 경안천로 76)에서 ‘2025 용인특례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 행복하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배우고 즐기며,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시민 공감의 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DOG한 수다’가 마련된다. 또한, 수의사, 훈련사, 미용사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이 운영되어 시민들은 반려동물의 건강, 행동, 미용 등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어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유익한 시간이 제공될 예정이다. 축제 현장에서는 건강달리기, 멍때리기, 장기자랑, 어질리티 초보탈출 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대회별 1·2·3등에게 시상이 주어진다. 또한 도그쇼, 캐리커쳐, 보물찾기, 노즈워크 장난감 만들기, 대형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사전 이벤

폭우 속에서도 멈추지 않은 발걸음, 유기견의 희망을 지켜낸 사람들(국경없는수의사회)

중성화는 끝이 아니라 시작… 국경없는수의사회, 파주 빅독포레스트 봉사

반려동물뉴스(CABN) 2025년 9월 28일 일요일, 초가을 폭우 속에서도 파주 ‘빅독포레스트’에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국제 동물의료 봉사단체 국경없는수의사회(Veterinarians Without Borders, VWB)가 주최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의사·수의대생·회원들이 함께한 유기견 중성화 봉사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 봉사에서는 보호소 내 150여 마리의 개들에게 예방접종, 전염병 검사가 이뤄졌으며, 16마리 중형견이 중성화 수술을 받았다. 단순한 수술에 그치지 않고 ▲마취 관리 ▲회복실 운영 ▲위생 개선까지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사회성이 부족한 개체의 경우 세심한 관찰과 관리가 병행돼 안전한 회복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의료 봉사뿐 아니라 목욕, 청소, 사료 급여 등 보호소 생활 전반을 지원하며 유기견들의 하루를 따뜻하게 채워주었다. 행사 전 국경없는수의사회는 봉사자 안전 교육, 약품 및 소모품 사전 점검, 임시 수술실 및 회복 공간 마련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수술을 받은 유기견들은 건강하게 회복 중이며, 보호소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입양 가능성을 크게 높이는 선순환의 출발점이 되었다. 국경없는수

국경없는 수의사회, 제1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동물복지·원헬스 실현, 국경을 넘은 헌신이 인정받다

반려동물뉴스(CABN) 국경없는 수의사회가 지난 9월 26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1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국내외 현장에서 동물복지와 원헬스 실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단체의 헌신과 노고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국경없는 수의사회는 국내에서는 길고양이와 유기동물 보호, 반려가족 문화 확산에 힘써왔으며, 국외에서는 라오스와 베트남에서 광견병 퇴치 활동을 통해 사람과 동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경북 산불 재난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동물 구호에 나선 100여 명의 수의사와 ‘루시의 친구들’ 회원들의 봉사 역시 큰 울림을 남겼다. 국경없는 수의사회 김재영 대표는 “이번 장관상은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헌신이 모여 이루어진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경을 넘어, 생명을 향해’라는 정신을 이어가며 동물복지와 원헬스 실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4일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물 보호에서 복지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 개막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교감·존중·건강, 오리젠 사료와 함께한 소노펫 독스포츠 2025

강성호 교수, ‘반려견 스포츠와 오리젠은 교감의 시작’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9월 20일(토), 강원 홍천 SONO 비발디 메인센터에서 열린 ‘소노펫 독스포츠 챌린지 위크 2025’ 개막식에서 한국애견연맹 오비디언스 클럽 명예회장 강성호 교수가 반려견 스포츠의 본질을 짚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성호 교수는 개막 워딩에서 “반려견 스포츠는 단순히 빠르기와 기술을 겨루는 경기가 아닙니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존중하는 과정 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이후 오리젠 공식후원 부스에서 강성호 교수는 “이러한 교감과 존중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건강을 지켜주는 먹거리를 선택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특히 오리젠(Orijen) 사료는 반려견에게 가장 자연에 가까운 영양을 제공하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많은 보호자와 반려견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가길 바란다”며 오리젠 사료를 직접 추천했다. 현장에서는 강 교수의 메시지와 오리젠 사료의 후원 의미가 맞물려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관람객과 참가자들은 “반려견을 존중하는 태도가 스포츠뿐 아니라 일상적인 먹거리 선택에서도 드러나야 한다”는 메시지에 크게 호응했고, 이는 곧 대회 참가자들의 진지한 경기 태도와 사료 선택에 대한

강성호 교수, “반려견 스포츠는 존중과 교감의 장”, 소노펫 독스포츠 챌린지 위크 2025 개막 워딩에서

속도가 아닌 존중” 소노펫 챌린지 위크에서 전한 강성호 교수의 한마디

반려동물뉴스(CABN)+ 지난 9월 20일(토), 강원 홍천 SONO 비발디 메인센터에서 열린 ‘소노펫 독스포츠 챌린지 위크 2025’ 개막식에서 한국애견연맹 오비디언스 클럽 명예회장 강성호 교수가 반려견 스포츠의 본질을 짚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했다. 강성호 교수는 “반려견 스포츠는 단순히 빠르기와 기술을 겨루는 경기가 아닙니다. 보호자와 반려견이 서로의 호흡을 맞추고 존중하는 과정 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 교수의 발언은 행사장을 찾은 선수단과 보호자, 그리고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현장에서는 “반려견을 존중하는 태도가 스포츠를 통해 드러난다”는 메시지에 공감하는 분위기가 이어졌고, 이는 곧바로 대회 참가자들의 진지한 경기 태도로 연결되었다. 이번 챌린지 위크는 (주)한국어질리티연합 주최, (사)한국애견연맹 어질리티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었으며, 오리젠, 소노펫·봄소와·애니케어·하웃·21그램·골드뮨이 후원에 참여했다. 첫날에는 LEEZ 비기너·노비스·어드밴스드 클래스, 학생부 대항전과 훈련경기대회가, 둘째 날에는 점핑과 어질리티 종목, 승급전이 이어지며 열기를 더했다.

개를 사고파는 모임이 어찌 강사모입니까” 윤리적 반려견 문화로의 전환, 100만 회원 커뮤니티의 그늘, 강아지 공장… 새로운 강사모의 탄생

강아지를 사랑한다면, 팔지 마세요”… 강사모 최경선 박사의 20년 선언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산업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사회적 이슈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그 중심에는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라는 이름을 가진 두 개의 커뮤니티가 있다. 그러나 그 출발과 방향은 극명하게 다르다. 2004년 만들어진 초기 강사모는 10년 만에 100만 명 규모로 성장했지만, 게시판을 뒤덮은 것은 강아지 분양 글이었다. 수많은 거래 게시물이 데이터로 축적되며, 결과적으로 강아지 공장을 키우는 토양이 되었다. 최경선 박사는 이 충격적인 현실을 직접 목격했다. 펫샵을 운영하며 마주한 강아지들의 잇따른 죽음, 비닐하우스 안에서 제대로 치료받지 못한 채 고통받는 말티즈 수백 마리의 참상은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이라 믿었던 곳이 사실은 거래의 장이었다”는 뼈아픈 자각이었다. 2010년 강아지 공장의 민낯을 마주한 그는 연구자의 길로 들어섰다. “가상공동체(Virtual Community) 연구를 시작한 것도, 온라인 커뮤니티가 생명을 존중하지 않고 상업화되는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이었다”고 회고한다. 그는 2019년 ‘강사모 공식 카페’**를 새롭게 열었다. 단 한 명에서 시작한 이 커뮤니티는 현재 회원

“지구를 지키개, 함께 걷개!”… 반려견과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패션쇼 ‘댕댕 런웨이’ 개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댕댕 런웨이〉가 열린다.

반려동물뉴스(CABN) 오는 9월 14일(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어울림광장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댕댕 런웨이〉가 열린다. 서울새활용플라자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버려진 옷과 새활용 소재로 제작된 의상을 입고 반려견과 함께 걷는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실천 무대로 마련됐다. ‘댕댕 런웨이’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하는 국내 최초의 제로웨이스트 반려견 패션쇼다. 총 50팀의 반려 가족이 런웨이에 오를 예정이며, ‘닮은꼴 콘테스트’를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의 개성을 살린 무대도 펼쳐진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댕요가, 댕BTI, 댕스널컬러, 플리마켓 등 반려견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시민과 반려가족 모두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 일정 오프닝 공연 (13:00) : 제로웨이스트 퍼커션 듀오 ‘피브르 듀오’ 댕댕 런웨이 (13:30) : 50팀 반려가족 런웨이 + 닮은꼴 콘테스트 댕댕트레킹 (14:30) : 반려견과 함께 DDP 주변 걷기, 기념 메달 및 경품 증정 부대행사 (13:00~20:30) : 댕요가, 댕BTI, 댕스널컬러, 플리

크레델리오플러스, ‘그래 산책 챌린지’ 캠페인 시작! 강사모 공식카페 반려인이 함께 한다!

반려견 건강·기부를 한 번에 실천하는 참여형 이벤트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견과의 건강한 산책이 환경 보호와 기부로 이어지는 특별한 캠페인이 열린다. 반려견 커뮤니티 강사모와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엘랑코의 크레델리오플러스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그래 산책 챌린지’가 8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전국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인들이 일상적인 산책을 통해 반려견 건강 관리, 환경 보호, 기부라는 세 가지 가치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산책 전 리드줄과 하네스, 배변봉투와 집게, 물병과 간식, 인식표 및 등록칩 등 필수 용품을 갖춘 뒤, 산책 중 촬영한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산책 후 사진을 찍고, 필수 해시태그 #그래산책챌린지 #산책챌린지 #그래캠페인 #크레델리오플러스 #엘랑코와 함께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챌린지에 응모된다. 엘랑코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는 매월 50명씩, 총 10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챌린지의 파트너 브랜드 크레델리오플러스는 월 1회 투약으로 심장사상충, 진드기, 벼룩 등 다양한 기생충을 예방할 수 있는 올인원 구충제로, 반려견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필수 건강관리 제품으로 꼽힌다. 강사모 관계자

국경 없는 수의사회, "아시아를 잇다” – 2025년 8월 서울서 아시아 총회 개최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경없는수의사회 아시아 총회’, 국가를 넘는 협력으로 생명존중과 공중보건의 미래를 그리다

반려동물뉴스(CABN) (사)국경없는수의사회(Veterinarians Without Borders, 대표 김재영)는 오는 2025년 8월 24일(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국경없는수의사회 아시아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는 생명존중 사회 실현을 위한 글로벌 수의학 협력의 첫 걸음으로, 아시아 지부 창립을 공식 선언하는 자리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 5개국 대표단이 직접 참석하여 각국의 현장 활동을 공유하고, 동물의료, 복지 정책, 공중보건 문제에 대한 공동의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 지부는 재난 상황에서의 동물보호 전략을 발표하며, 국내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검역본부 양동군 박사의 광견병 예방 및 방역에 관한 특별 강연이 예정돼 있다.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에서는 현지에서 진행된 광견병 백신 캠페인, 유기동물 중성화 활동, 공존형 커뮤니티 프로젝트 등 실질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가 이어진다. 국경없는수의사회는 2회 이상 정기 해외 봉사활동을 통해 동남아시아 광견병 청정화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인수공통전염병 예방, 유기동물 구조, 중성화, 재난 구조 등 현장 중

국경없는수의사회 베트남 지부, 하노이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대규모 의료봉사 실시

150여 마리 유기동물 대상… 광견병 예방접종·중성화수술·피부 치료 등 진행 및 쌀·사료·약품 기부하며 실질적 복지지원 병행

반려동물뉴스(CABN) 동물 생명 보호를 위한 국제 수의학 봉사 단체 (사)국경없는 수의사회(VWB, 대표 김재영)의 베트남 지부(지부장 방인준)가 최근 하노이 유기동물 보호소를 찾아 대규모 의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7월 29일(화), 하노이 꿕오아이현 끈후읍 끈트엉 마을에 위치한 Sân Nhà Nhiều Chó(SNNC) 보호소에서 진행 되었다. 이 보호소는 약 1,000마리의 유기견·유기묘를 상시 보호하고 있는 베트남 최대 규모 민간 보호시설 중 하나다. 국경없는수의사회 베트남 지부 회원들을 비롯해 VKB 그룹(대표 Nguyen Thi Hai Ha) 임직원, 현지 수의대 학생,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뜻을 모아 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총 150마리의 유기견과 유기묘를 대상으로 광견병 및 종합백신 접종, 수컷·암컷 20마리 대상 중성화 수술, 피부 질환 및 내과 질환 치료, 외부 기생충 제거 등의 전문 수의 진료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보호소에 필요한 쌀 100kg, 반려동물 사료 200kg, 우유, 동물 약품 등도 함께 기부하며 현장의 실질적인 복지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방인준 지부장은 “이번 봉사는 하노이 지역 보호소와의 협력뿐

평택서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김현정 국회의원과 한국동물사랑위원회가 함께한 뜨거운 연대!

“반려동물 1,500만 시대, 이재명이 답이다!”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 평택에서는 김현정 국회의원과 한국동물사랑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한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행사가 열렸다.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평택 동물사랑위원회와 지역 반려인 단체들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를 선언한 것이다. 이날 현장에는 김현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경기 평택을)과 최서영 한국동물사랑위원회 대표, 지역 시민과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함께했으며, 뜨거운 열기 속에서 반려동물 정책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모아졌다. 최서영 대표는 선언식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단순히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시대를 넘어, 생명과 공존의 철학이 중심이 되어야 할 시기”라며, “이재명 후보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생명존중의 가치를 증명해온 정치인이다. 우리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 바로 이재명이야말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다”고 강하게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어 김현정 국회의원은 “반려동물은 이제 가족이다. 그에 걸맞은 정책과 제도가 필요하다”며, “이재명 후보는 이미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 재임 시절부터 유기동물 보호, 불법 번식 근절, 펫보험 활성화 등 구체적인 성과를 이뤄낸 인물”이라

반려동물 단체 20여 곳, 국회 앞에서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생명 존중, 말이 아닌 삶으로 증명한 리더”, 이재명이 답이다. “

강사모 공식 카페·한국동물 사랑위원회 등 20곳, 국회 앞 집결… 이재명 지지 ‘폭탄선언

반려동물뉴스(CABN) 오늘(23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 회관에서 전국의 반려동물 단체 20여 곳이 모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한 공식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지지 선언은 네이버 강사모 공식 카페, 다음 강사모 공식 카페, 강아지매니아, 반사모, 고사모 공식 카페, 한국동물사랑위원회, 케이프로,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 조이든펫, 인천 남동구 동물보호연대, 한국문화해외교류협회, 인천동물복지협회, 사단법인 한국노령견복지사협회, 한국유기견수호위원회, 인재 어린이집, 송원타월평택점, 노일호 특수 목적견 센터, 시민경찰견구조대, 사단법인 허그미 쉘터, 보리야 사랑해, 행복하게 살자구냥 RRSK 등에서 반려동물 보호 및 복지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리였다. 이날 선언문을 낭독한 강사모 공식 카페 회장이자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대표인 최경선 박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오늘 새로운 조직을 만들기 위해 모인 것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생명 존중을 실천해 온 단체들이 ‘이재명’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 되어, 그 진심을 믿고 지지를 선언하는 자리에 함께한 것입니다.”로 말했다. 또한, 최경선 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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