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최근 반려동물 보호자 커뮤니티인 강사모 공식카페에 이든동물메디컬의 진료 과정을 소개한 실제 후기가 공유되면서, 해당 병원의 세심한 케어와 진정성 있는 소통 방식이 반려인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후기는 일반적인 동물병원 진료 안내 수준을 넘어, 반려동물의 감정·행동·식습관·수면 상태까지 기록한 상세한 관찰 내용이 포함돼 있어 “보호자와 반려동물 모두를 돌보는 병원”이라는 평가를 이끌어냈다. 이든동물메디컬은 입원 중인 환자에 대해 아침·오후·저녁으로 나누어 정기적인 상태 보고를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소변 여부나 식사량을 확인하는 수준이 아니라, 반려동물이 어떤 자세로 잠들었는지, 불안했을 때 의료진이 어떻게 진정시켰는지, 눈빛·꼬리 흔들림 등 감정 표현은 어떤지 등의 정서적·행동적 변화를 포함한 ‘전일 보고 체계’다. 보호자는 “입원 중인데도 아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생생하게 알 수 있어 큰 위로가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전했다. 후기에 따르면 입원 첫날 낯선 환경에서 불안해하던 반려견은 짖음과 긴장 반응을 보였으나, 의료진은 직접 안아주고 다독이며 안정될 때까지 시간을 함께했다. 이 과정과 반응 또한 상세히 보호자
반려동물뉴스(CABN) 부산·경남 지역에서 유일하게 국가에서 인정한 1급 반려견 훈련사가 직접 운영·교육하는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이 2026년 국비 지원 과정 개강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모집에 돌입했다. 25년 이상 현장에서 활동해 온 베테랑 훈련 전문가가 직접 티칭하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지역 반려동물 교육 분야에서 가장 전문성이 높은 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이번 국비 지원 과정을 통해 반려견 훈련사를 꿈꾸는 일반인, 직업 전환을 고려하는 예비 훈련사들에게 높은 수준의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모집 과정은 다음의 3개 트랙으로 구성된다. 국가자격증반 독스포츠반(어질리티·독 PT·견체능 전문 티칭 과정) 행동교정 기초반 모든 과정은 100% 1대1 맞춤 실기 교육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티칭 능력을 완성하도록 설계됐다. 국가자격증 + 민간자격증 + 마약탐지견까지… 다중 자격 취득 가능하다. 한국반려동물전문학원은 국가자격증뿐 아니라 마약탐지견 민간자격증 과정도 함께 운영하며 실무 기반 전문화 교육을 제공한다. 수료생들은 강아지 훈련사, 행동교정사, 독스포츠 지도사, 동물병원 보조, 훈련센터 전임 훈련사,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천만 시대를 넘어선 지금, 반려견 훈련 콘텐츠는 SNS와 방송을 통해 폭발적으로 소비되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이미지 뒤에 가려진 구조적 문제와 피해를 바라보는 시선은 여전히 부족하다. 전문가들은 “반려견 훈련사가 연기자가 되고, 훈련은 쇼가 되었다”고 지적하며 우상화된 훈련사 문화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1990~2000년대 초반 방송에서는 ‘서열정리’와 ‘복종 훈련’이 중심이었고, 단기간에 문제행동을 해결하는 훈련사가 영웅처럼 묘사되었다. 2010년대 들어 긍정 강화와 행동학 기반의 훈련법이 도입됐음에도, 대중매체는 여전히 자극적이고 극적인 장면을 선호한다. 이 과정에서 훈련사는 교육자가 아니라 ‘이미지’가 되는 구조로 이동했다. 방송과 SNS가 만들어낸 왜곡… “훈련사는 연기자가 된다”, 방송의 목표는 재미와 시청률이다. 맞춤형 접근과 장기적 교육을 필요로 하는 실제 훈련은 카메라 앞에서 생략된다. 제작진은 빠른 변화를 원하고, 훈련사는 그 기대에 맞추기 위해 ‘연출된 훈련 장면’을 만들어낼 수밖에 없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훈련사가 PD에게 잘 보이기 위해 훈련보다 화면을 더 신경 쓰는 기형적 구조”라고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견이 바닥을 반복적으로 핥거나 하품을 자주 하는 행동은 단순한 습관이 아닌 스트레스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려동물 행동학 전문가들은 이러한 행동이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심리적 불안감이나 긴장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표현일 수 있으므로 보호자들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최근 공개된 반려동물 교육 영상에서는 보호자가 자주 마주치는 강아지의 행동들을 중심으로, 스트레스를 인지하고 완화하는 실천적 방법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강아지는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감정이나 불편함을 행동으로 표현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행동은 스트레스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하품을 자주 한다: 졸리거나 피곤해서가 아니라, 긴장을 해소하려는 자가 조절 행위일 수 있다. 바닥이나 사물을 반복적으로 핥는다: 불안하거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자주 나타나는 반복 행동이다. 분리불안 증세를 보인다: 혼자 남겨졌을 때 짖거나 초조한 행동을 반복하는 경우, 정서적 스트레스가 높다는 의미일 수 있다. 이러한 행동이 갑자기 증가하거나 빈도가 높아졌다면, 환경 변화, 사회적 자극의 부족, 일상 리듬의 붕괴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스트레스 상태
반려동물뉴스(CABN) 서울캠퍼스에 위치한 경기대학교 대체의학대학원이 2026학년도 전기(정시) ‘동물매개자연치유전공’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동물과 인간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실현하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물매개자연치유전공’은 반려동물·치유동물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우울·불안·스트레스·사회적 고립 등의 문제를 완화하는 자연치유 기반 대체의학 분야다. 최근 정신건강 관리, 노인 돌봄, 장애 아동 재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동물매개치유(AAT, Animal-Assisted Therapy)가 각광받으며, 관련 전문가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경기대학교는 이러한 사회적 흐름에 맞춰 학문과 현장을 융합한 실무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심리학, 재활치료, 반려동물행동학 등 다학제적 접근을 통한 전문 치유 커리큘럼이 마련되어 있다. 교육 및 임상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한다. 모집 일정 및 지원 안내 원서접수 : 2025년 11월 28일(금) 오후 5시까지 (대체의학대학원 교학처 우편접수) 면접고사 : 2025년 12월 6일(토) 합격자 발표 : 2025년 12월 31일(
반려동물뉴스(CABN) 한반도 평화와 생명존중의 새로운 접점이 마련됐다. 최근 정동영 통일부 장관과 김재영 국경없는수의사회(Veterinarians Without Borders Korea) 대표가 만나, 수의학을 통한 남북 협력 방안과 공중보건 공동체 형성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번 만남은 남북 관계 속에서 수의학이라는 학문이 동물복지, 공중보건, 그리고 생명존중을 매개로 한 평화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재조명한 뜻깊은 자리였다. 정동영 장관은 대화 중 최근 길고양이를 입양해 함께 지낸 경험을 전하며, “작은 생명과의 동행이 곧 평화의 시작 같다”고 따뜻하게 말했다. 그는 동물과의 교감이 주는 감정적 회복력과 생명존중의 가치가, 지금의 한반도 정세 속에서도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김 대표의 설명에 깊은 관심과 공감을 표하며, “수의학을 통한 남북 협력은 남북 주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길이 될 수 있다”며 지지의 뜻을 밝혔다. 김재영 대표는 “국경없는수의사회는 남북 교류 재개 시 북한 지역의 동물보호, 축산 지원, 인수공통전염병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수의학은 단순한 동물 진료
반려동물뉴스(CABN) 경기대학교는 2026학년도 전기 석사 및 박사과정 미술치료 전공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대학원에서 진행되며, △대체의학대학원(야간 4학기제) 석사과정과 △일반대학원 박사과정 모두 일반 및 편입학 전형을 포함한다. 지원 자격은 석사과정은 학사학위 소지자 또는 졸업예정자, 박사과정은 석사학위 소지자 또는 졸업예정자이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전형이 진행된다. 전형 일정에 따르면, 석사과정은 2025년 11월 28일(금) 오후 5시까지 우편 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박사과정은 2025년 11월 6일(수) 자정까지 온라인 접수(uwayapply.com)를 통해 마감된다. 관련 문의는 석·박사 입학상담 대표번호(010-8029-6940)를 비롯해 석사과정은 02-390-5080, 박사과정은 02-390-5244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대학교 미술치료 전공 과정은 다양한 실무 중심 교육 콘텐츠와 임상 경험을 제공하여, 현장 전문성과 자격 취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커리큘럼을 자랑한다. 특히 ▲논문(1:1 개별지도), ▲졸업시
반려동물뉴스(CABN) 서울 서초구가 주최하고 (사)유기견없는도시가 주관하는 ‘2025 서초 펫테크(Pet-Tech) 축제’가 오는 11월 1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초문화예술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AI와 반려견의 만남’을 주제로, 첨단 기술과 반려문화가 어우러지는 미래형 반려생활 체험축제로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며 배우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AI 성격·행동검사, AI 건강진단, AI 사진 변환, AI 행동교정 상담, AI 제품체험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AI를 통해 반려견의 성향과 건강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최신 펫테크 기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AI 제품존과 함께 ‘AI가 만드는 윤리적 반려문화’를 주제로 한 교육형 콘텐츠도 운영된다. 특히,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최경선 박사가 제안한 트러스트십(Trustship) 신뢰훈련 프로그램이 AI 분석과 결합되어 반려견 행동교정 SHOW로 반려인들과 실질적인 소통에 나선다. AI 기술이 단순한 편의가 아닌 반려동물의 행복과 복지를 위한 도구로
반려동물뉴스(CABN) 국내 최대 반려동물 커뮤니티 중 하나인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공식카페가 14만 명이 넘는 회원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산업의 흐름을 바꾸고 있다. 단순한 커뮤니티를 넘어 “광고보다 신뢰, 홍보보다 진정성”이라는 철학 아래, 강사모는 반려동물 산업 전반에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국내 대표적인 신뢰형 브랜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강사모 공식카페는 수년간 상업적 광고보다 회원 후기·체험단·캠페인 중심의 콘텐츠 정책을 유지하며, ‘정보 공유와 경험 중심’의 커뮤니티로 성장했다. 강사모 공식카페 운영자는 “우리는 광고비보다 신뢰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브랜드가 소비자와 진정성 있게 소통할 때 시장은 자연스럽게 반응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운영 철학은 회원들이 스스로 브랜드 경험을 나누는 참여형 문화를 형성하게 했으며, 결국 강사모는 단순 홍보 채널이 아닌 ‘브랜드 신뢰 전환의 무대’로 인식되기에 이르렀다. 현대 소비자는 더 이상 단순 광고에 반응하지 않는다. 이들은 실질적인 후기, 체험 중심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를 평가하고 신뢰를 쌓는다. 이에 따라 강사모는 생활 밀착형 소통 구조를 바탕으로 브랜드와 보호자가
반려동물뉴스(CABN) 용인특례시는 오는 10월 19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용인시 실내체육관 옆 천연 잔디광장(처인구 경안천로 76)에서 ‘2025 용인특례시 반려동물 문화축제 – 행복하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배우고 즐기며, 올바른 반려문화 확산과 시민 공감의 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DOG한 수다’가 마련된다. 또한, 수의사, 훈련사, 미용사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이 운영되어 시민들은 반려동물의 건강, 행동, 미용 등 실질적인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교육이 진행되어 응급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유익한 시간이 제공될 예정이다. 축제 현장에서는 건강달리기, 멍때리기, 장기자랑, 어질리티 초보탈출 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각 대회별 1·2·3등에게 시상이 주어진다. 또한 도그쇼, 캐리커쳐, 보물찾기, 노즈워크 장난감 만들기, 대형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사전 이벤
반려동물뉴스(CABN) 가평잣고을시장에서 가을밤의 낭만을 더할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2025 가평잣고을시장 낭만음악회’가 오늘(3일) 오후 5시부터 시장 광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식전행사로 시작한다.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본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 무대에는 대중가수 한혜진, 박세욱, 강유진, 안성진, 이유나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가평연합어린이판소리민요 팀이 무대에 올라 전통의 흥과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낭만음악회는 시장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을 위해 풍성한 경품도 마련돼 있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주최 측은 “전통시장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낭만음악회’는 가평군의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기획됐다. 김진태 가평잣고을시장 상인회장은 “시장과 공연이 어우러지는 이번 낭만음악회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가오는 10
반려동물뉴스(CABN) 2025년 9월 28일 일요일, 초가을 폭우 속에서도 파주 ‘빅독포레스트’에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졌다. 국제 동물의료 봉사단체 국경없는수의사회(Veterinarians Without Borders, VWB)가 주최하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의사·수의대생·회원들이 함께한 유기견 중성화 봉사활동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이번 봉사에서는 보호소 내 150여 마리의 개들에게 예방접종, 전염병 검사가 이뤄졌으며, 16마리 중형견이 중성화 수술을 받았다. 단순한 수술에 그치지 않고 ▲마취 관리 ▲회복실 운영 ▲위생 개선까지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진행됐다. 사회성이 부족한 개체의 경우 세심한 관찰과 관리가 병행돼 안전한 회복을 도왔다. 참여자들은 의료 봉사뿐 아니라 목욕, 청소, 사료 급여 등 보호소 생활 전반을 지원하며 유기견들의 하루를 따뜻하게 채워주었다. 행사 전 국경없는수의사회는 봉사자 안전 교육, 약품 및 소모품 사전 점검, 임시 수술실 및 회복 공간 마련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수술을 받은 유기견들은 건강하게 회복 중이며, 보호소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입양 가능성을 크게 높이는 선순환의 출발점이 되었다. 국경없는수
반려동물뉴스(CABN) 서울 중랑구가 올가을, 반려동물 입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중랑구는 오는 9월 2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5 중랑 유기동물 입양 사진·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대회가 아니라, 유실·유기동물을 입양해 가족으로 맞이한 후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나누고, 입양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다. 공모 주제는 “유실·유기동물 입양 후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이다. 2023년 이후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입양한 중랑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반려동물 한 마리당 한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공모 분야 : 사진(최대 3점)과 관련 수기(300자 이상) 사진 규격 : 본인 촬영 원본, 합성·조작 불가, JPEG/JPG 파일, 2,000×3,000픽셀 이상, EXIF 정보 포함 참가자는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 제출 방식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참가신청서·작품(사진·수기)·입양확인서·개인정보 동의서 등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참신성, 작품성, 전달력, 활용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총 7명의 본상 수상자와 10명의 입선자가 선정된다. 대상(1
반려동물뉴스(CABN) 국경없는 수의사회가 지난 9월 26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1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행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국내외 현장에서 동물복지와 원헬스 실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 온 단체의 헌신과 노고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 국경없는 수의사회는 국내에서는 길고양이와 유기동물 보호, 반려가족 문화 확산에 힘써왔으며, 국외에서는 라오스와 베트남에서 광견병 퇴치 활동을 통해 사람과 동물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경북 산불 재난 당시 위험을 무릅쓰고 동물 구호에 나선 100여 명의 수의사와 ‘루시의 친구들’ 회원들의 봉사 역시 큰 울림을 남겼다. 국경없는 수의사회 김재영 대표는 “이번 장관상은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헌신이 모여 이루어진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경을 넘어, 생명을 향해’라는 정신을 이어가며 동물복지와 원헬스 실현을 위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4일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동물보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물 보호에서 복지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열린 개막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전문 커뮤니티 강사모가 반려견 건강 증진을 위한 체험단 모집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관절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두 가지 제품을 대상으로 한다. 첫 번째 모집 제품은 ‘메디퍼피 리포좀 관절 영양제’다. 이 제품은 서울대학교 바이오공학연구원이 개발했으며, 2세대 리포좀 공법을 적용해 영양소 흡수율을 기존 대비 182%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관절 염증 완화, 근육 유지 및 성장, 체지방 관리까지 3중 기능성을 담아 반려견의 관절·슬개골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강사모 공식카페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두 번째 제품은 ‘케어펫 유산균 1000억 프리미엄 사료’다. 서울대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이 사료는 유산균 1000억 마리가 함유되어 장내 유익균 활성화를 돕고 면역력 및 소화 개선에 효과적이다. 소화기 질환, 피부 문제, 노령견 건강, 정서 안정까지 종합적으로 케어할 수 있도록 균형 있게 설계됐으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모집 기간은 9월 22일부터 10월 5일까지, 발표는 10월 6일에 진행된다. 강사모 체험단에 참여한 보호자들은 강사모
반려동물뉴스(CABN) 현대 사회에서 반려동물 산업은 그저 동물 돌보기를 넘어선 큰 경제인 영향력을 지니고 있다. 최근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반려동물산업 최고위과정(CEO) 3기'를 개최하며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에서 반려동물산업 CEO 3기 과정 모집 중이다. 반려동물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이 분야의 경영자들과 인재들에게 미래의 기회와 도전이 다가오고 있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에 발맞추어 '반려동물산업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최하여 이 분야의 리더들을 양성하려 한다. 이 과정은 2023년 8월 26일부터 모집 중이며 매주 토요일에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참가자들에게 현장에서 필요한 최신 동향, 전략, 경영 노하우 등을 배우고 이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반려동물 산업의 성장에 발맞추어 참가자들의 미래를 준비시키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의와 특강을 통해 실무 경험과 전략을 공유하여 참가자들의 경영 역량을 강화한다.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총 8종목의 관련 자격증 취득 및 다양한 특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는 2022년 6월 29일 저녁 8시 <반려견과 반려묘의 소화와 배설>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영양전문동물병원 원장인 정설령 수의사가 반려동물의 섭취, 소화, 흡수, 대사, 배설에 관한 전 과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정 원장은 “영양학에 대해 이해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소화와 흡수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단백질과 탄수화물 비타민 등의 소화, 흡수부터 소화기관의 대사와 배설 등의 작동원리를 알아야 어떤 영양소를 어떻게 줄 것인지, 어떤 제품이 더 효과적인지 판단하고 급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반려견과 반려묘에게 자주 발생하는 구토와 설사 등에 제대로 대처할 수 있고, 예방 및 관리할 수 있다.”면서 “공복토는 무조건 괜찮다, 물을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한다는 등 시중에 잘못 알려져 있는 것들도 많은데 이번 강의가 바로잡는 기회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들아카데미’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면, VOD 영상을 시청하고 라이브로 진행되는 Q&am
2022년 7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반려동물 문화 토크 콘서트 제1회 ‘콘서트비밥’이 열린다. 펫케어 교육 플랫폼 ‘위들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반려동물 컨텐츠 스타트업 라스펙트가 주최하는 첫 번째 오프라인 콘서트로, 반려동물 문화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다. 콘서트의 내용은 ‘반려동물이 가족이라는 오해’를 주제로 생물학자인 최재천 교수와 수의사인 황철용 교수의 강의와 참여 토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반려동물이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인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는 생물학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반려동물의 이야기를, 아시아 수의피부과 전문의이자 서울대 수의과대학 수의피부학 황철용 교수 수의사 입장에서 바라본 반려동물과 반려인에 대한 이야기를 강의할 예정이다. 참여토크에서는 두 교수 모두 반려인으로서 어떻게 반려동물을 반려하는지 각자의 반려방식에 대해 이야기하고, 객석의 참여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반려동물은 가족이다’라는 의미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반려철학을 나누고 사람과 반려동물과의 관계, 그리고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며 각자의 마음 속에 어떤 문장부호 하나씩을 가져가길 바라는 것이 이번
‘위들아카데미’는 2022년 4월 27일 저녁 8시 <펫금융>을 주제로 유튜브 ‘위들아카데미’ 채널에서 반려동물 건강교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열 여섯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반려동물 생활금융 플랫폼인 펫핀스의 심준원 대표가 <펫금융>을 주제로 펫저축과 펫보험 등의 상품 등에 대해 반려인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노령 반려동물 3부작 시리즈’의 마지막 시간으로, 2월에는 ‘노령 반려동물 케어’를 다뤘고, 3월에는 ‘장례와 펫로스’를 주제로 노령동물 케어에 대한 이해와 준비에 도움이 되는 컨텐츠를 제공했다. 심준원 대표는 보험업계 베테랑으로 반려동물 금융상품에 관심을 두고 10여 년간 반려동물 보험 상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반려인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책을 제안해 왔다. 심 대표는 “펫보험이 활성화 되려면 질병코드 표준화가 우선되어야 한다. 사람의 경우 감기에 걸리면 어떤 치료와 처방을 해야하는지 표준화 돼 있는데 반려동물은 아직 이게 없어서 보험 적용이 까다롭다. 질병 표준화 이후에 진료항목 표준화, 공시제 순으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펫금융이 1세대로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