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뉴스(CABN)

반려동물 문화와 생명존중 교육을 선도하는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 최경선 박사(강사모 회장)의 글이 런치(Brunch) 10주년 기념 팝업 전시 《작가의 꿈 – 함께 꿈꾸면 현실이 된다》 공식 전시작으로 선정됐다. 브런치는 카카오의 대표 창작 플랫폼으로, 2015년 출범 이후 9만 5천여 명의 작가와 800만 편 이상의 글이 게재된 국내 최대 글쓰기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는 지난 10년간 ‘글의 힘’으로 세상과 소통한 창작자들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그리는 자리다.
브런치는 이번 10주년을 맞아 ‘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을 주제로 한 공식 에세이 공모를 진행해, 전국에서 접수된 수많은 작품 중 100편을 선정했다. 그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린 최경선 박사는, 반려동물과 인간의 관계를 윤리적 시선으로 다뤄온 작가이자 교육자로서 꾸준히 생명존중과 책임 있는 반려문화를 글과 강연을 통해 전파해 왔다.
전시된 그의 글은 ‘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통해 세상과 마음을 잇는 사명감과, 반려동물 문화의 본질을 되찾고자 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전시 개요
행사명 : 브런치 10주년 팝업 전시 《작가의 꿈》
주제 : “함께 꿈꾸면 현실이 된다”
기간 : 2025년 10월 16일(목) ~ 10월 19일(일)
장소 : 유스퀘이크 (서울 종로구 효자로 25, 경복궁역 3번 출구 도보 5분)
주최 : 브런치(book & creator platform)

전시는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사전 이벤트 선정 작가 100인의 글과 함께 창작자들의 성장, 도전, 그리고 현실 속에서 피어난 꿈의 여정을 조망한다. 관람객들은 전시장 내 체험존에서 직접 자신의 ‘작가의 꿈’을 글로 남길 수 있는 참여형 공간도 경험할 수 있다.
최경선 박사는 오랫동안 ‘강사모(강아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를 통해 “진짜 사랑은 팔 수 없습니다”라는 윤리적 반려문화 운동을 이끌어왔다. 그는 글을 단순한 표현의 수단이 아닌 사회적 실천의 도구로 삼아, 유기견 문제, 강아지공장 근절, 책임 있는 입양 문화 등 다양한 이슈를 다뤄왔다. 이번 전시 참여를 통해 그는 “글이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깊은 방식”이라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전하고 있다.
최경선 박사는 “글을 통해 반려동물과 사람, 그리고 사회를 연결하는 일이 제 인생의 사명입니다. 브런치에서 시작된 이 작은 글이 이렇게 많은 분들과 공감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강사모의 이름으로 윤리적 반려문화와 생명존중의 이야기를 계속 써 내려가겠습니다.”
그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반려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는 사회의 ‘진정한 교육적 모델’을 문학적 언어로 확산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유스퀘이크 전시장에는 작가들의 글이 감성적인 조명과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각 작품마다 작가의 손글씨, 출간 기록, 창작 배경 등을 시각적으로 담아내 깊은 울림을 전한다. ‘작가의 꿈 100인’의 패널이 빼곡히 채워진 전시장 벽면은 지난 10년간 한국 창작 생태계가 걸어온 여정을 상징하는 풍경이 되고 있다.
한편, 국제반려동물교육문화원은 이번 전시 참여를 계기로 반려동물 인문학, 생명윤리, 그리고 창작 교육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또한 ‘글로 전하는 반려동물 이야기’ 캠페인을 통해 일반인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윤리적 글쓰기 공모전도 추진할 계획이다.















